백종원 "방송 욕심 없어…꼭 거쳤어야 할 문제, 잘 됐다고 생각" 작성일 05-0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0rjJrR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fdf93e1cef69ff58907915eed4367b62f3a03e58f972511c9bb2e70cb4ad9b" dmcf-pid="zMpmAime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today/20250507202710035ligo.jpg" data-org-width="600" dmcf-mid="ub6XvmXD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today/20250507202710035li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50475451f48a1a1f46c49b56f663662131b20aff3f816ebee0392db85e4897" dmcf-pid="qRUscnsd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33a00ee6d428cf2b4b842b6c60095d4061090234b6cb5e11b4056f74be125ec" dmcf-pid="BeuOkLOJvD" dmcf-ptype="general">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백종원은 이날 빽다방 점주와 약 2시간 동안의 간담회 후 "방송 욕심은 없다. 방송은 주가가 크게 회복세를 타면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0e83a1f6879bf8a99d332b1b2d20a71f6e156885181ad0971dd4664c90c7ae" dmcf-pid="bd7IEoIihE"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은 방송 생각을 진짜 안 하고 있다. (상황을) 봐야 한다"며 "난 원래 방송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회사가) 궤도에 올라 누가 봐도 더본코리아의 미래가 잘 보인다고 느껴질 때, 성장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a6bfd26b9b6636cceb5133ea6da6ed5cdf60eb66857ebbeaea7da8034fc512" dmcf-pid="KJzCDgCnWk"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전날 입장문을 통해 점주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며 "후폭풍이 있어 점주에게 여파가 있을 텐데, 적은 금액으로는 될게 아니다 제대로 해서 점주가 잘 버틸 수 있게 해드리려고 큰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7b6d225c5df898c6d1643a456bf1c33b084ea07f31a7e8d7a5094a0b29844f" dmcf-pid="9iqhwahLl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주주들은 아직 가맹 사업이 우리의 본업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점주에 대한 지원금을 늘리는 건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본다"며 "방송 활동 등을 중단했고, 결국 내가 할 일은 점주를 만나 브랜드를 재정비하는 것이다. 그리고 해외에서 열심히 소스를 팔기 위해 돌아다녀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809fec3924c75b3747ff24474e2b3b6dc7390dda1fa459ee7dc4166152279c" dmcf-pid="2nBlrNlolA"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오프라인에선 없던 문제가 온라인으로 옮겨가며 원산지 표기가 잘못됐다. 이를 보강하는 작업을 하고 있고, 어떻게 보면 꼭 거쳤어야 하는 문제"라며 "경험상 이런 큰 일을 겪었을 때 많이 성장했다. 미리 조치를 안 했으면 회사가 망할 수도 있었는데 잘 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555285c902479c7feb2dd26cd96f605ee7f2c286b0cadb1769adde096e0ec72" dmcf-pid="VLbSmjSglj"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은 최근 산업용 금속으로 제조된 조리기구 사용 의혹,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 더본코리아 소속 부장의 채용절차법 위반 등 여러 논란으로 도마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frMtYCts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새론 녹취 제보자, 김수현 측 'AI 위조·가짜 피습' 주장 반박 영상 공개 [엑's 이슈] 05-07 다음 박나래, 도난 사건 전말 "중고 명품숍서 발견…장도연에 미안해" [RE: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