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자택 도난’ 박나래 “도난당한 가방, 명품 중고숍서 발견” 작성일 05-0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nR4qRu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8c7867ba98eca09b5f50678eb6d7a5c62a61bf1fcaf5570fa9d2fb1059022a" dmcf-pid="PpLe8Be7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래식’. 사진|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tartoday/20250507202112593vhqb.jpg" data-org-width="700" dmcf-mid="xcOU712X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tartoday/20250507202112593vh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래식’. 사진|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7576daf80d11555ddcedf5910083eb5de4f1f1c2bf1bdd3a69aa19b75046d9" dmcf-pid="QUod6bdzZi"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가 자택 도난 사건 당시 도난당한 가방을 중고 명품 가게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d16ebf3bb6fb3585405739c9dfc46bfda44ba8f664ecd4d17e53aa8311ee229" dmcf-pid="xugJPKJqGJ"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언니 저 피해 다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신세계로부터’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조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16bee0514e39fca19172a2d2471ab4617c9e5b8fcacc4adb5cbde3c35748b00" dmcf-pid="ycFXvmXDZd" dmcf-ptype="general">조보아는 “해결 잘 됐냐”며 조심스레 지난달 벌어졌던 박나래의 자택 도난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박나래는 “지난 주에 무사히 돌려받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ffb8c79123473760bb5bb4feb63ad0f3f106b2d99045bf9a42c0b37cf55cf4" dmcf-pid="Wl9zFYzTGe"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생각지도 못하게 빠른 시간 내에 알게 됐다”며 도난 사실을 인지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김지민이 7월에 결혼한다. 동기들 웨딩 촬영을 한다고 불렀다. 그런데 그런 날 있지 않나. 여자들이 제일 많이 꾸며야 하는 날, 결혼식날, 동창회날. 오랜만에 동기가 웨딩 촬영을 하니 집에 있는 가장 비싼 가방을 메고 싶더라. 그래서 (옷방) 안쪽에 고이고이 모셔놨던 걸 꺼내려고 보니 없더라. 다른 것도 보니 없더라. 그때부터 멘탈이 나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040d822618afc2671c48373c7b485c8cfd24d4190fa39eb0c309d9da5edb06" dmcf-pid="YS2q3GqyX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아는 동생이 집요하다. 그 동생한테 말했는데, 그 친구가 ‘(범인이) 중고 명품샵에 팔았을 것’이라고 하더라. 찾아보니 그게 올라와 있더라. 색깔 연식 다 똑같다. 그때 경찰에 신고를 했고, 기사가 나기 시작했다”고 사건의 타임라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4d9450e48309a89133f8372fb771fdca94f3a8354f9d44afa20d635c409f3aa" dmcf-pid="GvVB0HBWXM"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 2년 6개월 만에 정규 2집 발매...'배우 김형서에서 가수 비비로' 05-07 다음 ‘선한 영향력’ 아이콘 임영웅, 선한스타 상금 기부 ‘1억원’ 첫 돌파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