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대피용’ 동굴서 조지아 와인을 만나다 작성일 05-0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세계테마기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XjkLOJSs"> <p contents-hash="44cd2d4c0f20f2743085909f5f07aa25776cf2c5b8f6f13633176cedce50b80c" dmcf-pid="tzZAEoIiym" dmcf-ptype="general">코카서스산맥의 대자연을 품은 나라, 조지아를 찾은 EBS 1TV <세계테마기행>이 8일 4부 방송에서는 시골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다닌다.</p> <p contents-hash="ff04febe14d250331e4e5326313a031bdd5066d73e9b67e69f11b362b1ca6c89" dmcf-pid="Fq5cDgCnvr" dmcf-ptype="general">프랑스나 이탈리아 못지않게 조지아 사람들도 와인을 사랑한다. 조지아인들은 손님 대접에 와인을 빼놓지 않는 것은 물론 ‘생명수’라고 부를 만큼 와인을 사랑한다고 한다. 러시아 지역 전문가인 이원석 큐레이터와 제작진은 조지아 동쪽 끝 카헤티주의 크바렐리 마을에 있는 하레바 와인 동굴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f8369888e8b6f55b5dae88f92f263fcfa99ccb3e260bb9b0d7e77717a80cf69c" dmcf-pid="3B1kwahLCw" dmcf-ptype="general">이 동굴은 구소련 시절 핵전쟁 시 대피용으로 파놓은 군사시설이었다. 소련 해체 후 와인을 장기 보관하기에 이상적인 곳으로 각광받았고 현재 와인 2만5000병가량이 저장돼 있다. 마치 강원도 폐광이 묵은지 저장고로 쓰이는 것처럼 말이다. 120년 된 포도나무가 있는 장인의 집에서는 조지아 포도 증류주 ‘차차’와 전통 견과류 요리 ‘추르치헬라’를 함께 맛본다.</p> <p contents-hash="c0186c1d29e27637e1981f228bc72bd3e7581f94cc675eb152240f234f4c0eca" dmcf-pid="0IjKV7xpWD" dmcf-ptype="general">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지어진 현수구조물인 ‘다이아몬드 브리지’도 건너가본다. 아찔해서 더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오후 8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778732681c6d27f1e95c3de8f22562c986dc7249b980443f3ff938a2e4008e62" dmcf-pid="pCA9fzMUCE" dmcf-ptype="general">정환보 기자 botox@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5월 8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5-07 다음 비비, 2년 6개월 만에 정규 2집 발매...'배우 김형서에서 가수 비비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