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Gnarly’,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서 가파른 상승세 작성일 05-0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29NdwM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7b0da194ce9ea904b705a506ecd4d2c83164605ad8e7a7cf9450ce582f5f3" dmcf-pid="KcV2jJrR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211901364ustl.jpg" data-org-width="1100" dmcf-mid="BNSlztVZ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211901364us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dac231efe6d1f0af2069e14028df443a1e6b4187655f05ccb6bf2028d7f2ef" dmcf-pid="9kfVAime3q"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이들의 새 싱글 ‘Gnarly(날리)’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어 주목된다.<br><br>6일(현지시간) 발표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5월 5일 자)에 따르면 KATSEYE(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의 ‘Gnarly’가 ‘데일리 톱 송 글로벌’ 63위에 랭크됐다. 이는 전날보다 11계단 뛰어오른 순위다. ‘Gnarly’는 앞서 같은 차트에 91위(5월 2일 자)로 첫 진입한 뒤 74위(5월 4일 자)를 거쳐 또 한 번 약진했다.<br><br>이 곡은 다수 국가/지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국,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21개 주요 국가/지역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미국 차트에서도 67위에 안착해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br><br>미국 매거진 W는 이날 ‘KATSETYE의 ’Gnarly‘는 인터넷을 어떻게 뒤흔들었나’(How KATSETYE‘s “Gnarly” Tore the Internet Apart)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돌풍을 조명했다.<br><br>이 매체는 “KATSEYE가 ‘Gnarly’를 발표한 이후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며 “처음에는 호불호가 갈렸지만 대중이 반복해서 이 곡을 들으며 점차 곡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포스트모던 팝의 기발한 완성작’, ‘올여름 최고의 노래 후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고 설명했다.<br><br>W는 KATSEYE가 한국 음악방송에서 선보인 퍼포먼스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실제 이들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Gnarly’ 컴백 무대를 꾸몄고, 이 영상 클립은 유튜브 등 각종 SNS에 공유돼 화제를 모았다.<br><br>KATSEYE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더불어 파워풀한 트월킹(골반을 털듯이 추는 춤), 세련된 힙 무브먼트, 고정관념을 깨부수겠다는 듯한 일명 ‘해머 퍼포먼스’ 등이 쉼 없이 펼쳐져 호평받았다.<br><br>‘Gnarly’는 하이퍼팝(Hyper-pop) 장르에 댄스와 펑크 요소가 더해진 곡이다. KATSEYE는 과감하고 독창적인 사운드가 특징인 이 곡에 걸맞은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비주얼 콘셉트로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br><br>W는 “때로는 과감한 도전이 예상하지 못한 성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K-팝의 슈퍼 레이블 하이브와 미국 게펜 레코드의 합작 그룹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KATSEYE가 불과 며칠 만에 ‘팝 시장의 흐름을 뒤흔들 차세대 주역’으로 급부상했다”고 전했다.<br><br>KATSEYE 오는 8월 3일 미국 대규모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재이 벌써 효녀, 이유식 잘 먹고 셀프 트림까지 (슈돌) 05-07 다음 박수홍, "딸 재이와 제니 코첼라 갈 것" 180일에 아이돌 진로 결정 ('슈돌') [종합]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