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내한’ 톰 크루즈, 공항서 20분간 韓팬들에 손하트·사인·셀카 작성일 05-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iJKp6F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581e9810124ea5b35974c54d6a415c3463ebd701334e5140884e1e66d56fc" dmcf-pid="UWni9UP3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차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joongang/20250507214644386fzso.jpg" data-org-width="2047" dmcf-mid="Fm3LV7xp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joongang/20250507214644386fz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차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fd62b42843e8e371e6fd0944356fe7d670cbbd093513f003b1b712bb39aadc" dmcf-pid="uYLn2uQ0vQ"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4)가 2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 팬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2b3856819bb8af6d0128c86dd96820223c27f5636254c1618a35837bad3bd0c4" dmcf-pid="7GoLV7xpSP"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7일 오후 4시 20분쯤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입국장을 통해 입국해 5시 15분쯤 입국장을 빠져나왔다. </p> <p contents-hash="1280e2913cd24c6db90bdae78a777a2d15826bd78c6ca7df9f1389550ca9cefe" dmcf-pid="zHgofzMUW6" dmcf-ptype="general">구름 인파를 이룬 팬들은 크루즈를 보자마자 일제히 “톰”을 외치며 환호했다. 이들은 ‘미션 임파서블’, ‘탑건’ 등 크루즈의 주연 영화 포스터를 번쩍 들어 올리고 사인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f7b7979a5c69f6ef5ada2a4dea794f3bb5e13b452063ffa182ccbfc2ca4541a0" dmcf-pid="qXag4qRuT8"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환한 미소로 팬들과 인사를 나눈 뒤 펜을 꺼내 일일이 사인을 했다. 사진 촬영을 부탁하는 팬의 휴대전화로 환한 미소로 ‘셀카’를 찍고 ‘K 하트’라 불리는 손가락 하트를 취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9bbf6f17b2f1338d41b02179979ad50292bf0135c6fe0aa796ad55df9e6ffc" dmcf-pid="BNqzYCts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7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내한해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joongang/20250507214646666rmzf.jpg" data-org-width="1940" dmcf-mid="3LZVtW7v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joongang/20250507214646666rm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7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내한해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0ef1aa68df1ed6ef8976d1b6e7f0148b50d6bef6898120504d554707ba4a6d" dmcf-pid="bjBqGhFOhf" dmcf-ptype="general"><br> 약 20분간 팬들과 시간을 보낸 크루즈는 대기 중이던 차량에 탑승해 공항을 떠났다. 팬들은 “굿바이”, “아이 러브 유”라며 손을 흔들었고, 크루즈 역시 “땡큐”라며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102e4d242c4c4b55171c3792ba991d46452c77f556007b1d77b75106e4dadcfa" dmcf-pid="KAbBHl3IyV"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오는 17일 개봉하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미션 임파서블 8’)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dd30ed92f98f5486e366264e7a0ba67982ac7f00e20cae29d894bf2263001551" dmcf-pid="9cKbXS0CS2" dmcf-ptype="general">이번 크루즈의 내한은 통산 12번째이며, 이는 할리우드 배우 중 최다 기록이다. 그는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가 개봉한 1994년을 시작으로 2023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개봉 때까지 꾸준히 한국 팬을 직접 만나고 있다. 내한 때마다 팬 서비스를 아끼지 않아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칭도 있다. </p> <p contents-hash="55999bd69241630a8b111ece081ccc0015d89324db330d2ffca37f6491c01467" dmcf-pid="2k9KZvphh9" dmcf-ptype="general">특히 ‘탑건: 매버릭’ 내한 기자회견에서 그는 “내년 여름에도, 다음 여름에도 돌아올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에는) 30번, 40번 더 오고 싶다”면서 한국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c5ceabb1aeef59ac20cab317cf3b5c8355b88e52bca5b4a158cb1b062986614" dmcf-pid="VE295TUllK"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오는 8일 오후 1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레그 타잔 데이비스도 자리한다. 이후 오후 5시에는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e9f5e29dbc1169cfbbbc270da334d96bfb34c737c40b5edca78d0026713a3d" dmcf-pid="fDV21yuS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차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joongang/20250507214649047gnmn.jpg" data-org-width="2047" dmcf-mid="0skcx2nb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joongang/20250507214649047gn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차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ea284bba507d1d63e4695ffa502eec848877480b4ddd48bef6715cfa7beb36" dmcf-pid="4wfVtW7vlB" dmcf-ptype="general">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11살 연하' 아내 히융에 결혼식 서운함 토로 "동방신기 나오자 손 놔"('신랑수업') 05-07 다음 [K스토리] '메타토피아' S와 N의 탐구생활…임기범 "AI 시대, 문제 내는 능력 필요"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