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최시훈 루머에 분노…에일리 "악성 글 법적 조치" 작성일 05-0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nlNdwM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0bd8c77d16b88a5d85b893f213c0b90c1845b0569ac8661e269ebe3e3104a" dmcf-pid="9uLSjJrR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에일리 측이 악성 게시글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0일 에일리 최시훈 결혼식 모습.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214606445xnev.jpg" data-org-width="383" dmcf-mid="qV2De4g2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214606445xn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에일리 측이 악성 게시글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0일 에일리 최시훈 결혼식 모습.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cac3cc5cd7cadcceacd5d321c98f9a2e286c61d1b6b77b3e7c8d08d5838011" dmcf-pid="27ovAimeHF" dmcf-ptype="general">가수 에일리가 배우 출신 남편 최시훈과 관련된 각종 루머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글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aa362adf159ebf65896e2e0f6eccae1f5895569fb6f7c6b3328a71b53c54d2" dmcf-pid="VzgTcnsdGt" dmcf-ptype="general">7일 에일리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는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에일리 님에 대한 악성 게시글로 인한 상황의 심각성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예정하고 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b7a47e4aa7704558131677609ee52543121939dd84abd57a5530ece4caa33ea" dmcf-pid="fel7WI1mZ1" dmcf-ptype="general">사측은 "악의적인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및 모욕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무분별한 온라인상의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며 현재 법률 검토를 받아 제소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8dd9a2b4db7c8320c251fdec8f39d436702b9043700033bb9baa2a6927605" dmcf-pid="4dSzYCts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214606902ngd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FCUTsZw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214606902ng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ec60c3bb451cc71ccacde50c5ee9b724daea1fa4745d0146cfbd307eee5d2b" dmcf-pid="8JvqGhFOHZ"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지난달 20일 3살 연하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bfc2add8dcca9830c59e3085e3b652fcc499be64c532b1850e91f8c31957af8" dmcf-pid="6iTBHl3IGX" dmcf-ptype="general">최시훈은 지난 1일 웨이브 레즈비언 예능 '너의 연애' 출연자 리원이 과거 벗방 BJ로 활동했으며 부적절한 만남을 주선했다는 의혹이 일자 이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이름이 언급됐다. </p> <p contents-hash="f0b5c6eaa74ad6abc77b870313d0d1b9f3f4120851b6b6126a143e813967d523" dmcf-pid="PnybXS0CYH" dmcf-ptype="general">리원은 입장문에 첨부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 중 '빌보드 코리아 팀장, 내 인플루언서 소속사 대표'라고 말한 부분의 실명을 검은색으로 지워 올렸다. 이후 누리꾼들에 의해 지워진 부분의 내용이 '최시훈, 에일리 남편'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1545305a0ab115d40732a4294d86e547bc6ab716ddac137a06a6657f2fa4171" dmcf-pid="QLWKZvphtG" dmcf-ptype="general">최시훈이 빌보드 코리아와 연관된 일을 진행한 적이 있으며 실제로 인플루언서 관련 소속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면서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3c08b211f8017460dbefdc5db0ee9921218a594af07c049941965435ffec9bb1" dmcf-pid="xoY95TUl1Y" dmcf-ptype="general">논란이 가열되자 리원은 최시훈이 자신의 소속사 대표가 아니며 자신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인물이 아니라고 다시 해명했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최시훈의 과거 직업 등과 관련한 각종 루머가 생산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b35ec41fc8fbbffc75e3aff6482af138122a357a1a4a6fb2eb0376277e28e" dmcf-pid="ytRsnQA8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에일리 남편 최시훈이 '솔로지옥' 출연 당시 호스트바 출신 루머에 휩싸였던 기억을 떠올리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진=최시훈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214607288jdvf.jpg" data-org-width="680" dmcf-mid="bG7JKp6F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214607288jd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에일리 남편 최시훈이 '솔로지옥' 출연 당시 호스트바 출신 루머에 휩싸였던 기억을 떠올리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진=최시훈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50c69a720e7e924a81906027e1822f0a969b5f2ea986c5bfd5fd6948fab641" dmcf-pid="WFeOLxc6Xy" dmcf-ptype="general">최시훈은 지난달 27일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과거 직업 루머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4ed392673f015884a2b64eafc7d5b825dc917d42931b43783ab6c5bddf95599" dmcf-pid="Y3dIoMkPGT" dmcf-ptype="general">그는 "가족과 함께 '솔로지옥'을 보고 있는데 커뮤니티에 내가 (호스트바 출신이라는) 글이 올라왔다"며 "처음엔 그냥 무시했는데 반응이 꽤 심각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0a38d0703ab3a5b387ae5e917407327e365d3ec9cdcf74803cdeefe01ca2fe2" dmcf-pid="G0JCgREQZv" dmcf-ptype="general">최시훈은 "그런 경험이 처음이다 보니 너무 억울했다. 루머가 생기니까 모든 게 와르르 무너졌다"며 "당시 PD님도, 소속사도 (해명) 글을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너무 억울해서 ('호스트바 선수가 아니다. 목숨도 걸 수 있다'는 내용의 해명 글을) 올렸다. '이 길은 내 길이 아니구나, 사랑하는 직업이지만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1c2abc6aab6f474a95f478b15c43ff3cec7b7def0298fe771ee79c3b8a376cf" dmcf-pid="HpihaeDxtS"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선규, 한국 경정 세 번째 통산 500승 달성 05-07 다음 위너 ‘송민호 논란’ 속 3인조로 활동 재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