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정시아, 자식 농사 대박났다…"아들 농구 선수, 딸 예원학교 입학" ('라스') 작성일 05-0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ixucTNXD">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tYnM7kyjY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ecd7d98a57971173113209df7cf9bf36e61ad94a7fb260ed6f200db87e0df8" dmcf-pid="FGLRzEWA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221504593rho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9z3h4g2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221504593rh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3a4ef41d0be40e9693c83445bf519bb7ac1f7d33664843996c6b5e2b723512" dmcf-pid="3HoeqDYcHc" dmcf-ptype="general">방송인 정시아가 두 아이의 ‘찐 매니저’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한다. “요즘은 남편보다 아들이 이상형”이라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각각 농구와 미술을 전공 중인 자녀들을 위한 헌신적인 육아 라이프를 털어놓으며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br><br>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배우 송일국, 배우 오민애, 방송인 정시아, 가수 KCM이 출연하는 ‘폭싹 속았수다’ 어버이날 특집으로 꾸며진다.<br><br>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 준우는 농구 유망주로 성장 중이며, 둘째 딸 서우는 미술에 재능을 보이며 '예원학교'에 입학한 소식과 더불어 어린 나이에 LA 아트쇼에 작품을 출품해 화제를 모았다.<br><br>그는 두 자녀의 재능을 키우기 위해 일상에서 직접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며 헌신적인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근황을 밝힌다. 정시아는 “남편은 아들 담당, 딸은 제 담당”이라며 남편 백도빈과의 청소년이 된 아이들 육아 분담법을 공개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1657ec38f50d3474ce2898823a1bc54bfbc52c9368f94540b4ca43cb7065a0" dmcf-pid="0XgdBwGk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221506217ypyv.jpg" data-org-width="1000" dmcf-mid="5a0ZmKJq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221506217yp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5c5688b13c50f52f6e90bad074bf20b1aee55db3ce574c5a16f25fe1028c52" dmcf-pid="p9lmJXbYtj" dmcf-ptype="general"><br>우선 정시아는 농구선수로 성장 중인 첫째 아들 준우가 친한 형의 농구 테스트를 따라갔다가 되레 캐스팅 당해 6주 만에 23kg을 감량하고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과정, 그리고 함께 찍은 전국체전 사진까지 공개하며 감동을 안긴다. 그는 “요즘 아들과 걷다 보면 제 이상형이랑 걷는 기분”이라는 말과 함께 “운동선수는 존경할 만한 사람들”이라며 과거 운동선수에게 대시 받았던 사연까지 소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br>아들 경기를 따라다니며 전국을 누비는 동안 생긴 카드 내역 해프닝도 공개됐다. 정시아는 “지방을 다니며 모텔에서 숙박 생활을 했다”며 “카드 내역에 모텔이 많다 보니 오해를 살 수도 있지만 모두 아들 경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br><br>정시아의 둘째 딸 서우를 위한 ‘아트맘’ 생활도 눈길을 끌었다. 정시아는 “서우가 LA 아트쇼에 세 작품을 출품했는데, 그중 두 작품이 판매됐다”고 밝히며 자존감이 높아진 딸의 변화에 뿌듯함을 드러낸다. 입시 준비 당시 하루에 연필을 100자루씩 깎았다는 그는 “시험 볼 때 혹시 연필이 깨질까 봐 다양한 미술용 연필 200자루를 챙겼다”고 밝혔고, MC 김구라는 “자녀들이 잘돼서 그런지 얼굴이 확 폈다”고 감탄한다. 그는 연필을 함께 깎아준 시아버지에 대해서는 “장인이 나타난 줄 알았다”며 ‘연필 깎는 장인’ 에피소드도 공개해 훈훈함을 더한다.<br><br>이어 시험장에 아트키트를 들고 갈 때 생길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대비해 휴지, 손수건, 머리끈까지 챙겼다는 정시아의 이야기에는 출연진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한다. 딸은 “엄마, 그냥 기저귀도 채워”라고 할 정도였다고 전하며 유쾌한 고백까지 더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엄마 사랑해’ 울부짖는 영상 못 보겠어, 母 고생했다고 토닥”(유퀴즈) 05-07 다음 블랙컴뱃 한국 종합격투기단체 국내 최다관중 유치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