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남편 최시훈 관련 루머 확산에 칼 뽑았다 작성일 05-0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tyl8aV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308c20efe93cb23d572d32c1070b8720be9c75c06447b0dd8faf515bfa8e1" dmcf-pid="5XFWS6Nf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일리 소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donga/20250507221100579cwfu.png" data-org-width="1129" dmcf-mid="XG6BucTN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donga/20250507221100579cwf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일리 소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17be98574d440dae85d403bb8dde3128bab16e0fa60d423d80a5ef0a5c9b43" dmcf-pid="1Z3YvPj4FJ" dmcf-ptype="general"> 가수 에일리가 자신과 남편 최시훈을 둘러싼 온라인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cfa7856f3e419cee31ce7bb72a89244bce21cfba97091b87c41cf5c365e53875" dmcf-pid="t50GTQA8pd" dmcf-ptype="general">에일리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에일리에 대한 악성 게시글로 인한 상황의 심각성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d15f1780539fc5e11bf7de471f8f9c9ae1e84281d823fe3506261a582b1472d" dmcf-pid="F1pHyxc6pe" dmcf-ptype="general">이어 “악의적인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및 모욕 등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온라인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 어떤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8d595b7c50eb82685bd856ac908d03b0b95dcd18a08893c45499db6d09a4c63" dmcf-pid="30z1HdwM3R"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4월 20일,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고, 최근 두바이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한남동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ef361eba12ad41bb2325c82fd354744012b359b076f6d246155bff53ba90730" dmcf-pid="0pqtXJrR7M"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온라인상에는 최시훈과 관련된 각종 루머가 급속히 퍼졌다. 이는 웨이브 예능 ‘너의 연애’에 출연한 리원이 과거 BJ 활동 및 부적절한 만남을 언급하며, 카카오톡 대화에서 ‘빌보드 코리아 팀장’, ‘인플루언서 소속사 대표’라는 실명을 일부 가린 채 공개하면서 촉발됐다. 해당 인물이 최시훈이라는 추측이 확산되며 논란이 커졌고, 이후 리원은 “최시훈은 소속사 대표가 아니며 직접적인 관계도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599df32ce28032a90caa28ba7acfed444dd13809e730de3ab54b990612a270a" dmcf-pid="pUBFZime3x" dmcf-ptype="general">결혼과 동시에 루머에 시달려온 에일리와 최시훈 부부는 이번 법적 조치를 통해 강경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3d7c1d5b701aa459fa38eab69cde469aac58c834a8bc838ee10243a010a54e03" dmcf-pid="Uub35nsdFQ" dmcf-ptype="general">이하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 입장 전문</p> <div contents-hash="fd2d72d4d734ededeafd13339b7af15fc908cda75786384fc13f5e049381e5f7" dmcf-pid="u7K01LOJFP" dmcf-ptype="general"> <div> <div> <strong>● 안녕하세요.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에일리 님에 대한 악성 게시글로 인한 상황의 심각성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무분별한 온라인 상의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입니다. 당사는 해당 사안에 대한 법률 검토를 받아 채증을 진행 중이며,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립니다. A2Z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trong> </div> <div></div> </div> </div>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7z9ptoIiU6"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제니 “블랙핑크, 죽어라 했다” 05-07 다음 제니, YG 들어가게 된 이유 “음악적 취향 맞아..직접 오디션 신청” (‘유퀴즈’)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