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초코 소년' 목지훈 첫 승…NC, 5연승 질주 작성일 05-07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07/0001255884_001_2025050722271223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NC 다이노스 목지훈</span></strong></div> <br> 초등학교 1학년 재학 시절 '야신' 김성근 감독과 '핫초코' CF에 출연했던 NC 다이노스의 오른손 투수 목지훈(20)이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습니다.<br> <br> 목지훈은 오늘(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을 3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팀의 12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NC는 목지훈의 역투를 앞세워 최근 5연승을 내달렸고 kt는 3연패에 빠졌습니다.<br> <br> 2023년 NC에 입단한 목지훈은 지난해 3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12.00을 기록했고, 올 시즌엔 3경기에서 1패에 그치다가 네 번째 등판 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습니다.<br> <br> 이날 승리 투수가 된 목지훈은 초등학교 1학년 때인 2011년 김성근 감독과 초코 라떼 CF를 찍었습니다.<br> <br> 당시 취미로 리틀야구단에서 활동하던 목지훈은 김성근 감독의 권유로 프로 선수의 꿈을 키웠습니다.<br> <br>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총괄본부,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기부활동 05-07 다음 제니 "10살에 홀로 뉴질랜드 유학…6개월 만에 영어 다 배워"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