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제니, ‘엄마 샤라웃’ 해도…“평범한 모녀인데 아름답게 포장” (유퀴즈) 작성일 05-0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3ABUAva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09f3273d52ed9fe9cacfb0576c426f11c748e4785768f3cd26ecb6b152ab1" dmcf-pid="60cbucTN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ilgansports/20250507222101101oleg.png" data-org-width="800" dmcf-mid="fWc73ahL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ilgansports/20250507222101101ole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e1181183f2e99fff3db44b0f9101ad080fb9e7def2f9d53fe9cbc71e1222d9" dmcf-pid="PVlM8l3IsO" dmcf-ptype="general"> 가수 제니가 어머니에게 애틋함을 드러냈다. <br> <br>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292회에는 솔로 가수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출연했다. <br> <br>이날 제니는 코첼라 2주차 ‘스타라이트’ 무대에서 ‘엄마 사랑해’라는 멘트를 친 것에 대해 “저 진짜 안 울려고 약속했는데 마지막막 곡인데 엄마가 보고 있으니 오열이 나왔다”며 “그래서 그 영상만 못 보겠다. 제가 너무 울부짖고 있어서”라며 쑥쓰러워 했다. <br> <br>그러면서 “제가 하는 일이 워낙 화려하고 겉으로 보여지는 게 많은데, 너무 힘들고 혼자 자책하고 부담감에 못이겨서 ‘어떡하지’ 싶을 때. ‘내꿈이 뭐지’를 생각하면 엄마랑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자랑스러운 딸이 되려고 하는거지 뭘 쫓아서 갈 필요는 없다 상기시키려고 쓰게 됐다”고 ‘스타라이트’ 가사에 대해 말했다. <br> <br>제니의 어머니도 무대 아래서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제니는 “제가 너무 안쓰러워 보였나 보다. 엄마가 신나 하실 줄 알았는데 고생했어라고 토닥이곤 사진 찍고 가셨다”며 “메이크업 수정보고 나오니까 안계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40b85fd6702aa9c705a7f29bf9f2275ccdef1d56b4f518d1f7ecbaae55a2e" dmcf-pid="QfSR6S0C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ilgansports/20250507222102562nqjw.png" data-org-width="800" dmcf-mid="4KO62O5r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ilgansports/20250507222102562nqj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c28d7549df9d73466408d9d5c4a6938f4e083cfcc722c5be6073d6903be0b1" dmcf-pid="x4vePvphrm" dmcf-ptype="general"> <br>이어 제니는 “엄마가 엄마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셨다. 적당히 하라고 하셨다”며 “너무 포장이 아름답게 됐다. 평범한 엄마와 딸인데 너무 큰 관심을 주셔서 오늘은 제니 이야기 하고 와라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br> <br>어릴 적부터 애정이 담긴 남다른 관리법도 말했다. 제니는 “머리 감으면 머리가 길면 드라이가 귀찮다. 그런데 무조건 두피까지 말리고 에센스도 바르고 하고 놀라고 (소홀한 걸) 용납을 안 하셨다. 지금은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코첼라서 '母 사랑해' 외친 사연…"내 꿈? 자랑스러운 딸 되려고" (유퀴즈) [종합] 05-07 다음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셀프 고백 "잠깐 다녀오긴 했다"(이웃집 백만장자)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