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바다 갈매기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 수상 작성일 05-0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z7XJrR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b8054e2b9e6625c2bce04b2e5b94ea2e9765b58a93b2f4e2277a999900504" dmcf-pid="0cqzZime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상예술대상 사무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231013123tuvb.jpg" data-org-width="1100" dmcf-mid="tvcYs9iB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231013123tu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99f4308511cdd73b72215cad2a4ea52e17573d9b27dca800358b035ded9785" dmcf-pid="pkBq5nsdux" dmcf-ptype="general"><br><br>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박이웅 감독)’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구찌 임팩트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br><br>‘아침바다 갈매기는’을 연출한 박이웅 감독은 지난 5일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구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하며 “2008년에 처음 시나리오를 썼다. 아주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던 이야기다. 이 이야기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모진 감독의 요구에도 끝까지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혼신의 연기를 해준 윤주상, 양희경 선배님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지역 사회의 불균형과 공정성에 대한 목소리를 밀도 있게 담아,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한 작품에 주는 상으로, 구찌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백상예술대상과의 파트너십 아래 ‘구찌 임팩트 어워드’를 이어가며 차세대 크리에이티브 인재의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br><br>이번 ‘구찌 임팩트 어워드’의 주제는 ‘희망을 향한 항해’로, 이는 올해 백상예술대상이 내세운 ‘향해, 항해’라는 키워드를 확장한 개념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430034cd6228d7000b911c836a07829715ad35b1ee4f473b9cc2fe5bc4be9d" dmcf-pid="UEbB1LOJ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상예술대상 사무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231014639wcwi.jpg" data-org-width="1100" dmcf-mid="FwKbtoIi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231014639wc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d3fb74a48659802acd030c9e106b2f88a6876b2e68a998a02e92f2519e3f1d" dmcf-pid="unFtvPj43P" dmcf-ptype="general"><br><br>백상예술대상 심사위원단은 해당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낸 작품들을 선정하기 위해, 2024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공개된 한국 장편 영화 중, 사회적 통찰, 정서적 깊이, 예술적 실험성을 고루 갖춘 다섯 편의 수작을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했다.<br><br>후보작은 이상철 감독의 ‘그녀에게’, 이언희 감독의 ‘대도시의 사랑법’, 박수남·박마의 감독의 ‘되살아나는 목소리’, 박이웅 감독의 ‘아침바다 갈매기는’, 정지혜 감독의 ‘정순’ 등 총 다섯 편이었다. 이 중 ‘아침바다 갈매기는’이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으로 신설된 ‘구찌 임팩트 어워드’ 부문의 세 번째 수상작이 됐다.<br><br>‘아침바다 갈매기는’은 작은 어촌 마을에서 탈출을 꿈꾸며 자신의 죽음을 위장하는 젊은 어부와 이를 모른 채 그를 기다리는 가족들, 그리고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고집불통 늙은 선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데뷔작 ‘불도저에 탄 소녀’ 이후 박이웅 감독이 연출한 두 번째 장편 영화다.<br><br>배우 윤주상과 양희경이 출연한다. 개봉 당시 중장년층 관객으로부터 큰 지지를 받았고, 입소문에 힘 입어 N차 관람까지 이어졌다.<br><br>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뉴 커런츠상과 KB 뉴 커런츠 관객상,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까지 3관왕 거머쥐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 영화는 ‘구찌 임팩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기염을 토했다.<br><br>구찌가 3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5월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렸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아내, 동방신기 찐팬…결혼식서 동방신기 오니 손 놔" (신랑수업) 05-07 다음 송일국 “키 180㎝대 삼둥이, 1인 피자 한판-10㎏ 밥솥도 한끼면 끝”(라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