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광,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화보 장인 탄생 작성일 05-0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럭셔리' 5월호 공개<br>"놀라움 선사하는 배우로 사랑 받고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gnNp6FIm"> <p contents-hash="13eb4da0780235c4b05af0a6dcaecd255c6cfb4aeccc4ce297806d008b04bad9" dmcf-pid="FwaLjUP3E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정재광이 화보를 통해 캐주얼하면서 유니크한 매력을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9ad805ea768e529efca3bdad136a312ed4b8ace569a5a7c57cfd571704abe" dmcf-pid="3jJRn12X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daily/20250508085557503zkqf.jpg" data-org-width="670" dmcf-mid="1SgnNp6F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daily/20250508085557503zkq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ff4de50c1fe8d0241e7fb091a75402593934f2cf5838db4239c986c7cece2ed" dmcf-pid="0AieLtVZrD" dmcf-ptype="general"> 8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정재광이 함께한 매거진 ‘럭셔리’ 5월호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ef241e5dab902b55d047e512ff19ab8654ebaaf8e5d468b02431f14fde99519a" dmcf-pid="pcndoFf5mE" dmcf-ptype="general">이번 화보에서 정재광의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은 단연 돋보인다. 안경, 컬러 양말 등의 아이템 스타일링으로 패셔너블한 모습은 물론 앵무새 인형, 모자를 씌운 꽃, 세워진 소파 등 오브제를 완벽하게 활용한 포즈로 새로운 화보 장인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306985d301df1e5a2974f5a77bcf4c0270c07e7cdc5d67a4a151871f28d8072" dmcf-pid="UkLJg341Ek" dmcf-ptype="general">특히 매 컷 장난스럽기도 진지하기도 한 정재광의 섬세한 표정 연기는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b43761b8fd4917030e335f1d475c7e32279ccf8aea88b9e518de2b1dfc0d1ba" dmcf-pid="uEoia08twc" dmcf-ptype="general">정재광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정재광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배우가 아닌 역할이 남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아니 그 사람이 정재광이었어?’라는 놀라움을 선사하는 배우로, 오래도록 사랑받고 싶다”라고 답하며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3da2e5fde0f619d9b5fa6047bf1e1e7414d54a71aeb7850a329918fbeca7790" dmcf-pid="7DgnNp6FwA" dmcf-ptype="general">한편, 정재광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와 웨이브-왓챠 드라마 ‘찌질의 역사’까지 연이어 시청자들과 만났다.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남기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zwaLjUP3wj"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 넘은 패밀리’ 안정환 “우리 집에 24년 된 꽃시장 있어” 고백 전말은?…차진 비유에 이혜원 ‘부글부글’ 05-08 다음 ‘처가 절연’ 선언 이승기 “아이 생기고 1년, 제일 행복 많이 느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