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국내 최대 단일차종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개막 작성일 05-08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08/AKR20250508043700003_01_i_P4_20250508091125113.jpg" alt="" /><em class="img_desc">현대 N 페스티벌 2024시즌 현장의 모습<br>[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는 오는 17∼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1라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현대 N 페스티벌' 2025시즌을 개막한다고 8일 밝혔다.<br><br> 현대 N 페스티벌은 '현대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2003∼2010년)과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2011∼2018년)을 계승하는 국내 최대 원메이크(단일 차종) 레이스 대회다.<br><br> 이번 시즌은 아이오닉5N eN1 컵카로 참가하는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아반떼 N1 컵카로 참가하는 '금호 N1 클래스', 아반떼 N2 컵카로 참가하는 '넥센 N2 클래스' 등 3개 등급으로 운영한다.<br><br> 1라운드를 시작으로 오는 6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9월과 10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차례로 2∼4라운드가 열리고 11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5라운드와 최종 6라운드가 개최된다.<br><br> 이 중 3라운드는 TCR 아시아, 4라운드는 TCR 월드투어·TCR 아시아와 공동 개최한다. TCR은 자동차 제작사가 경주용 차량을 제작하는 형식의 모터스포츠다.<br><br> 현대차 관계자는 "20년이 넘는 N 페스티벌의 역사는 모터스포츠를 향한 현대차의 열정을 보여준다"며 "국제 대회 공동 개최와 글로벌 교류전,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고객이 현대 N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 bing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뼈 때리는' 악플 폭격 맞은 박성웅…악플러 정체 누구길래? (맹감독의 악플러) 05-08 다음 강민경이 돼지라고? 납득 어려운 광역 도발…"알콩달콩 행복했다" [MD★스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