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2년 만에 두 딸 공개 이유 "빚 많고 용기 없었다" 작성일 05-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cpBrHE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4edfe75c7539f2562f7ab98a601f730e43ff45c829426f713def4ab0050ec" dmcf-pid="6ekUbmXD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KCM이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두 딸을 12년 만에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MBC) 2025.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is/20250508091602930khct.jpg" data-org-width="720" dmcf-mid="4cJGtgCn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is/20250508091602930kh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KCM이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두 딸을 12년 만에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MBC) 2025.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503db32b8826f44352622dd218c4f942f293d59ae7f5e2851c3614720f2574" dmcf-pid="PdEuKsZw5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KCM이 두 딸을 12년 만에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8450a525648de58dfd3e13d05001c8b9c41d452daa553bb60a0b02dd441be8c" dmcf-pid="QJD79O5rYx" dmcf-ptype="general">7일 오후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KCM, 배우 송일국, 오민애, 정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7b93d447bfe17b3c1ba3f3462624db065c88002d5a6a6dfab9fdea361fcb712" dmcf-pid="xiwz2I1mGQ" dmcf-ptype="general">이날 KCM은 딸들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첫째가 군대에 있을 때 태어났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을 때고 결정적으로 용기가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3e809e4afb8be2917c8587a3a5e04b3f8d97beab17ded28ece7f7bb1bf8b2b" dmcf-pid="yZBEOVLK5P"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사기를 당해서 빚이 많았다. 처음 이야기하지만 빨간 딱지도 붙었다"며 "혼인신고를 하면 제 채무가 가족 채무가 되는 상황이어서 할 수 없었다.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7d01eb3109cdb1ff08ab0f7433b9c8175c19319edd7592de2204b299575ea6a" dmcf-pid="W5bDIfo916" dmcf-ptype="general">KCM은 "당시 아이까지 공개하면 아무것도 못 하겠다 생각했다"며 "지나고 보니까 가장 바보 같은 생각이었다. 돌이켜보니까 지금 그게 가장 후회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ec05cfc6c1a9ad72def6c49a383362bbf4065570e52cd89c3ab8a9d2aefdbd" dmcf-pid="Y1KwC4g2Z8" dmcf-ptype="general">그는 "군대에서 휴가 나왔을 때 6만원이 있었다. 아내가 소고기를 먹고 싶어 하는데 돈이 없어서 들어가 봐야 한다고 나왔던 기억이 있다"며 "그때 기억이 너무 가슴 아파서 가족들 먹는 건 부족함 없이 해주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008fb338d5e1119d368ebaf724f85d8f5074a3668cf2cc4c60d907a57f7228" dmcf-pid="Gt9rh8aVt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딸 공개 앞두고 다 내려놨었다. 앞으로 일도 못 할 거라고 생각했다"며 "제가 일을 못하더라도 땅을 파서라도 먹여 살리면 된다는 생각에 공개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a628b0726bebb8c3d1ea1d099a3a1cbb0f97f895438dd6d8b7ce08300d75780" dmcf-pid="HF2ml6Nf1f" dmcf-ptype="general">KCM은 2021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고, 이듬해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언약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13세, 3세 두 딸의 존재를 처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Xp4ITxc6Y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학씨부인 채서안, 블리츠웨이行 [공식입장] 05-08 다음 ‘학씨 부인’ 채서안, 블리츠웨이行... 주지훈과 한솥밥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