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민 아이돌그룹' 아라시, 27년 만에 활동 중단…마지막 투어 개최 작성일 05-0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이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r0vQA8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b432ccb320bb40b8ab87bbef24d8c8732a3e3a6c9155e114709d0ba81316d" dmcf-pid="B4mpTxc6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라시 공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1/20250508092718193zlez.jpg" data-org-width="666" dmcf-mid="zREth8aV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1/20250508092718193zl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라시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d24fc87bc324e388545825e6c4e78e69a4e5615386cbe9e19933562ef4a643" dmcf-pid="bbc5Ifo9Z5"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일본의 국민 아이돌그룹 아라시(Arashi)가 데뷔 27년 만에 팀 활동을 종료한다.</p> <p contents-hash="a2b55d404461ce8a4091dfe19d0986dbabafa0f7c04512284e51957a552856b7" dmcf-pid="KKk1C4g2XZ" dmcf-ptype="general">6일 아라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계정에 "드릴 말씀이 있다"라며 공지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d3e77cb216e1098f3a78d55ca3a4345730f97538ec8a776c7fe092830de5ea1" dmcf-pid="99Eth8aV5X" dmcf-ptype="general">아라시는 "활동을 중단한 지 4년 반이 지났다"라며 "그동안 지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시 5명이 모여 내년 봄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려 한다, 이 투어를 마지막으로 아라시로서 활동을 종료할 것"이라며 해체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6df4773ac1083c9ae9c5cd8ab05bf7cf756a2b6721946d6f6af52bde787e9a6e" dmcf-pid="22DFl6NfYH" dmcf-ptype="general">이어 "약 1년 반 정도 전부터 종종 5명이 모여 '다시 한번 아라시로서 활동하는 것'에 대해 대화를 거듭해 왔다, 그렇지만 우리를 둘러싼 환경들이 변했기에 쉽지 않았다"라며 "이후 다 같이 내린 결론이 '다시 한번 모여 아라시로 콘서트를 하고 팬 여러분께 직접 감사를 전한다, 이후 5명의 활동을 종료한다는 것'이다, 다시 활동을 중단하는 건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8de8dd8613eaf13d77be6c54570139dd0aee315d9286ba898e4aa48e76df98" dmcf-pid="VVw3SPj4X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콘서트는 현재 팬클럽 회원분들이 먼저 신청하실 수 있도록 팬클럽 신규 가입은 일시적으로 신청을 정지하겠다, 그리고 아라시의 활동이 종료됨에 따라 팬클럽도 2026년 5월까지 활동은 종료된다"라며 "하지만 그 일 년 동안 팬클럽 회원 여러분을 대상으로 가능한 한 많은 콘텐츠를 전달할 테니, 보고 즐겨 주셨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9df78ef3a7e1324abcdc3f844178feec808dc9d3de380f13a57943895c40b73" dmcf-pid="ffr0vQA8Y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앞으로 5명이 다시 모여 그동안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이 기뻐할 만한 콘텐츠를 전달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fdd5f7d918d3f080f0ee0792498c3cafc4093a309151542c7eabd512c2e917" dmcf-pid="44mpTxc6ZW" dmcf-ptype="general">일본의 남자 아이돌 전문 기획사인 쟈니스 그룹의 유망주로 지난 1999년 데뷔한 아라시는 결성 초반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멤버 마츠모토 준의 배우 활동을 통해 이목을 끌었으며 이후 팀 역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44b7d46729d50f9a3333adf4ead67d0ed8b895dd26dd95a13e0367ef7409dda" dmcf-pid="88sUyMkP1y" dmcf-ptype="general">이후 '러브 소 스위트'(Love so sweet), '원 러브'(One Love), '아라시'(A・RA・SHI) 등의 메가 히트곡을 발표했고, 멤버들은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와 예능인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덕분에 데뷔 10주년을 기점으로 일본 내에서 독보적인 국민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12a46d19abddf1afd74c451352f62b2825ea6ac8b7501e97a300c7152b396f72" dmcf-pid="6LG40jSgHT" dmcf-ptype="general">하지만 데뷔 20주년을 맞은 2019년 초 아라시는 2020년을 마지막으로 팀 활동을 무기한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당시엔 팀 해체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활동 중단 발표 이후 아라시는 글로벌을 겨냥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9월에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작곡, 프로듀싱을 한 '웬에버 유 콜'(Whenever You Call)을 발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85e5bab9e7f206e101ade104fa2c68aedd343d1dd7488fb3b36d81dab8521ab" dmcf-pid="PoH8pAvaYv" dmcf-ptype="general">그러나 2020년 초 발생한 코로나19 여파로 아라시는 활동 중단 전까지 팬들과 제대로 소통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약 4년 만에 해체를 발표하면서 투어를 진행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겠다고 해 '국민그룹'다운 행보를 보였다. 팬들은 '청춘의 한 페이지가 닫혔다'면서도 어려운 결정을 내린 아라시에게 응원의 말을 건네고 있다.</p> <p contents-hash="6aa7450c270be54a7aece4cb50d51af73b498c3fa18233a86a9690fffa84c987" dmcf-pid="QgX6UcTN1S" dmcf-ptype="general">한편 아라시는 올해 본격적으로 마지막 투어 준비에 나서며 내년 봄부터 팬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6d52be94ba79d7e54f72eb9bf3d53dec1542e62c8b506468aaf77047c11a176" dmcf-pid="xaZPukyjZl"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日 ‘KCON’ 첫 입성…현지 팬들과 호흡 05-08 다음 “반도체, 실리콘을 넘어서”…화합물반도체 원팀 뜬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