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수사팀 교체 뒤 출석 “공정한 조사 이뤄져야” 작성일 05-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G85Nlo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2b591fb3f13d208af5a5140bcb779fc4052858738eb7509de0e8cae4bd6773" dmcf-pid="47H61jSg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조사를 위해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로 출석하는 유튜버 쯔양.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00637786jjlx.jpg" data-org-width="1100" dmcf-mid="VY0J7mXD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00637786jj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조사를 위해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로 출석하는 유튜버 쯔양.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8958e4317331ffe0e12441b44fb0b753698e296f7a68ab5a607bef4cb2c83f" dmcf-pid="8zXPtAvaU5" dmcf-ptype="general"><br><br>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고소한 유튜버 쯔양(박정원)이 수사팀 교체 후 첫 조사를 받았다.<br><br>쯔양은 8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도착해 “공정하게 조사가 이뤄지도록 잘해주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 진실되게 이야기하겠다”고 밝혔다.<br><br>쯔양은 지난달 16일 강남경찰서에 출석했으나 40여 분만에 조사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쯔양은 지난해 7월 김 대표를 정보통신망법상 불안감 조성과 협박·강요·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br><br>쯔양은 당시 경찰의 수사 태도를 문제 삼았다. 쯔양 법률대리인 태연법률사무소 김태연 변호사는 “기본적 배려도, 전혀 피해자로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보였다”며 “보호에 대한 의사도 없어 재검토 후 필요하면 다시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br><br>또한 “검찰의 보완 수사 지시 내용에 대해서도 전혀 정보를 주지 않아 공정한 수사가 맞는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며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공정하게 수사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했다.<br><br>이후 쯔양 측은 경찰에 수사관 기피 신청서를 냈지만 경찰이 접수 직전 수사팀을 재배당했다.<br><br>경찰 관계자는 지난달 2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라는 쯔양 측 태도에 대해 논할 바는 아니지만 서로 간 논란이 생각 부분은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오해가 있던 부분이 있다”고 했다.<br><br>또한 “수사 공정성을 불식하고 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수사팀을 강남경찰서 형사2과에 재배당했다”고 덧붙였다.<br><br>김 대표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황앤씨 김소연 변호사는 지난달 17일 “쯔양은 수사기관과 법원을 자신의 심부름센터 내지 민원창구로 여기는 것은 아닌지 인식 자체를 고쳐 먹을 필요가 있다”며 “검찰의 보완수사 지시 내용은 쌍방 모두에게 비공개됐는데, 불공정 수사인 것처럼 여론을 조성하는 것은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수사기관을 압박하려는 행위”라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희망찬가 통했다…'메이비 투모로우' 음원차트 1위 05-08 다음 박보검, '애순이' 아이유 잊고 만난 상대 '첫사랑' 김소현 ('굿보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