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등 26개소 시설물 집중 안전 점검 실시 작성일 05-08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08/0008237027_001_2025050810151119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br><br>대한체육회는 "지난달 14일 오는 6월 13일 안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8일, 9일에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br><br>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자체 합동 점검팀을 편성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18개소, 태릉선수촌 3개소 등 총 4개 분야 26개소의 시설물 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 밖에도 체육 인재개발원(전남 장흥), 평창동계훈련센터(강원 평창), 체육회관(서울 무교동), 하남테니스장(경기) 등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시설 및 사업장의 안전도 점검한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국제대회 준비에 따른 훈련장 개선 및 편의시설 확대 등 자체 공사 수행 시 안전에 빈틈없이 해주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안전점검 시행 확대 및 체계화된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한 선수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러닝 동호회·팀플까지 도와준다”…카나나 8일부터 다운로드 시작 05-08 다음 박수홍 비명→눈물…역대급 출산 현장의 정체는? (우리 아기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