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등 주요 시설물 안전 점검 작성일 05-08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08/AKR20250508072100007_01_i_P4_20250508102514698.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선수촌 점검을 하는 김택수 선수촌장(중앙)<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제공]</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13일까지 두 달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br><br> 체육회는 자체 합동점검팀을 편성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18곳과 태릉선수촌 3곳 등 총 4개 분야 26곳의 시설물을 점검할 계획이다.<br><br> 이 밖에 체육인재개발원(전남 장흥)과 평창동계훈련센터(강원 평창), 체육회관(서울 무교동), 하남테니스장(경기) 등 체육회가 운영하는 시설도 점검 대상이다.<br><br> 우선 8, 9일에는 진천선수촌부터 합동점검을 한다.<br><br> 합동점검팀은 진천선수촌 내 시설물을 비롯해 종합상황실,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 전반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08/AKR20250508072100007_02_i_P4_20250508102514705.jpg" alt="" /><em class="img_desc">집중안전점검 플래카드 든 김택수 선수촌장(중앙)<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김택수 진천선수촌장은 "국제대회 준비에 따른 훈련장 개선과 편의시설 확대 등 자체 공사 수행 시 안전에 전력을 기울여주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체계화한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한 선수촌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언더아머 한국 지사장에 성모은씨 05-08 다음 ‘믿듣데’표 희망찬가 통했다…데이식스 ‘Maybe Tomorrow’ 음원차트 1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