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8년 만에 스크린 복귀…'악의 도시' 6월 개봉 [공식] 작성일 05-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UQUwGk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771237708b77e18a6ebdfbb9a8670dfc1ebfdb4bb52874294e881015713ee" dmcf-pid="QLuxurHE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03431540hazt.jpg" data-org-width="1000" dmcf-mid="6FmZm4g2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03431540ha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8352d61ffa983658d7b0e31e600ccffc5f0bbf3538ebbb95f8adfce8b36ff1" dmcf-pid="xo7M7mXDXM"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한채영이 6월 개봉을 확정한 현우성 감독 '악의 도시'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p> <p contents-hash="10c7205c3718428c719cf55b303fba5db5b70d8a35a4a9b97e9d0a6fff91e4be" dmcf-pid="yfWzWimeYx" dmcf-ptype="general">배급사 영화 특별시SMC는 8일 "소시오패스틱 스릴러 '악의 도시'의 개봉을 6월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5ec8dab3b4f0a84c13e890be3e0a84040436c2d7a8d10be456a1694c483d4d6" dmcf-pid="W4YqYnsd5Q" dmcf-ptype="general">'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분)',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분)',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 분)'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 끝나는 파국적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마주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 장르다.</p> <p contents-hash="915d03c34769da7b46b949359a6ef10bab12fbbae90f53eb6884c5a43a2ffdb5" dmcf-pid="Y8GBGLOJ5P"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악의 도시'를 이끄는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인 압도적인 구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중심에 선 유정을 둘러싼 정체불명의 인물 실루엣은 그의 험난한 운명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 각기 다른 표정과 시선을 가진 인물들의 배치는 누구를 믿어야 할지 모를 혼란스러운 관계를 암시하고 '벗어날 수 없다면 죽여라'라는 강렬한 카피는 피할 수 없는 음모와 배신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ee984e1f9de3625a1c3830b5eda824ee1e496d1e2188ead25029495ea2171257" dmcf-pid="G6HbHoIiY6" dmcf-ptype="general">유명 강사 유정은 지인을 통해 매너 좋은 사업가 선희를 소개받지만 호의가 부담으로 바뀌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단 하룻밤의 실수로 유정의 인생은 뒤바뀌고 이후 선희의 돌변한 태도는 유정을 극한의 공포로 몰아넣는다. 유정의 친동생 같은 존재인 강수는 우연히 마주친 선희에게서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주시하기 시작한다. 스토킹과 교제 폭력, 가스라이팅 등 현실 범죄를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ce80befd942b283bfd9d51ebe91066e62348ae979856fd12836eadf52dc91439" dmcf-pid="HPXKXgCnG8" dmcf-ptype="general">'바비인형'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한채영은 영화 '이웃집 스타' 이후 8년만에 영화 출연이다. </p> <p contents-hash="c51859cdfd116dac9dd740d4edf5a5377ae38c6bf0c82b17b16628ab92b72fd0" dmcf-pid="XQZ9ZahL54"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56억 자택도난사건 전말…"가장 비싼 가방, 중고 매물로" 05-08 다음 김고은, 어린이날 5천만 원 기부→어버이날 소속사 전 직원 가정에 화분+편지 '가정의 달 요정'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