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내한’ 톰 크루즈, 마이바흐 대신 카니발 탑승… 20분간 사인·셀카 팬서비스 작성일 05-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RNR59H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4d9e5ec12e02974984883b0012412b8e9a2b50f9e4819878e15c76f187433" dmcf-pid="4ueje12X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 7일 영화 홍보를 위해 12번째 내한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chosunbiz/20250508104355972fcvl.jpg" data-org-width="2296" dmcf-mid="VVFbFcTN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chosunbiz/20250508104355972fc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 7일 영화 홍보를 위해 12번째 내한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470fda7da7914bcaa06f787ed145ad162da3115608009d76489708ffffda59" dmcf-pid="87dAdtVZgh"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억대의 벤츠 마이바흐 대신 기아 카니발에 탑승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 준비된 마이바흐 대신 방문 국가를 고려해 한국 차인 기아 카니발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316fa5913ec0c0660efa98d93a299d282915c585cfbd905a4745779ca29558d" dmcf-pid="6zJcJFf5NC" dmcf-ptype="general">지난 7일 톰 크루즈는 전용기를 타고 김포국제공항 비즈니스센터를 통해 한국을 찾았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 차원에서다.</p> <p contents-hash="e8dcabbe83f3695573f7032556cc06df447b3128e68c70e6352a2d69a7d47402" dmcf-pid="Pqiki341gI"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의 이번 내한은 12번째다. 그는 앞서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2000년, 2001년, 2009년, 2011년, 2013년, 2015년, 2016년, 2018년, 2022년에도 내한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잭 리처’ 시리즈, ‘탑건:매버릭’ 등을 홍보했다.</p> <p contents-hash="8345587bbe1dcbfec9318c8878ef9a0c57a7a1e32954fedcac6ddc051e8417c1" dmcf-pid="QBnEn08tAO" dmcf-ptype="general">이날 톰 크루즈는 영화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앞서 지난 2023년 톰 크루즈는 당시 여름에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 내한 당시 한국에 재방문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0183af15710ce117e943935ae0ec28399d97ee0d29c3fc62d1b817509d15b2a" dmcf-pid="xnhXhxc6As"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 팬들은 톰 크루즈의 입국을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연신 웃으며 팬들과 국내 취재진을 향해 K-하트(손하트)를 그리며 화답했다. 그는 밀려드는 사인 요청에도 친절하고 여유롭게 대응했고, 약 20분가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f3b991de5ab7b52e928710eadd53ce8aecc64c2d40f89d1b97f3a5a62442d39" dmcf-pid="y54J4yuSkm" dmcf-ptype="general">한편, 톰 크루즈는 8일부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을 비롯해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과 함께 내한 일정을 소화한다.</p> <p contents-hash="7d8868f2a91201bab123323a146f255caddb5fbe09c023650df00d3850f0364a" dmcf-pid="W18i8W7vkr" dmcf-ptype="general">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올해 열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Yt6n6YzTAw"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민지, 생일 맞아 팬들의 특별 선물…♥ 가득 05-08 다음 BTS 진에 기습 키스…50대 日 여성, 경찰 자진출두→검찰송치[종합]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