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작성일 05-08 106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가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13일까지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08/0006007742_001_20250508105917871.jpg" alt="" /></span></TD></TR><tr><td>대한체육회가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체육 시설물 집중점검에 나선다.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대한체육회는 자체 합동점검팀을 편성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18개소, 태릉선수촌 3개소 등 총 4개 분야 26개소 시설물 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한다. 체육인재개발원(전남 장흥), 평창동계훈련센터(강원 평창), 체육회관(서울 무교동), 하남테니스장(경기) 등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시설 및 사업장의 안전도 점검한다.<br><br>합동점검팀은 8일과 9일 양일간 국가대표선수촌 내 18개 시설물을 비롯해 자율안전시스템(082시스템)을 운영하는 종합상황실, 국가대표선수촌 내 자체공사 현장 등을 방문해 국가대표선수촌 전반의 안전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게 된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국제대회 준비에 따른 훈련장 개선 및 편의시설 확대 등 자체공사 수행 시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점검 시행 확대 및 체계화된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한 선수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NBA 관객 행동 분석...경기장 좌석부터 가격까지 제시한다 05-08 다음 남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출국…10일부터 2025 아시안컵 출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