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어버이날 전해진 미담… 소속사 전 직원에 깜짝 선물 작성일 05-0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CmQHBW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f2d6ab9d97bd30f79f1af2879a6c71472d6ffd40feae4b78ae2a81614d9224" dmcf-pid="XLhsxXbY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고은의 미담이 전해졌다. 그는 어버이날을 맞아 소속사 전 직원들과 배우들의 가정에 꽃 화분과 과일 바구니를 선물했다. 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hankooki/20250508110550845xfhi.jpg" data-org-width="640" dmcf-mid="GKHyoUP3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hankooki/20250508110550845xf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고은의 미담이 전해졌다. 그는 어버이날을 맞아 소속사 전 직원들과 배우들의 가정에 꽃 화분과 과일 바구니를 선물했다. 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5d603b228c3a1a81dfb4c58f60657a3bd254519510e5d7472308e2d63fe7d2" dmcf-pid="ZolOMZKGJ2" dmcf-ptype="general">배우 김고은의 미담이 전해졌다. 그는 어버이날을 맞아 소속사 전 직원들과 배우들의 가정에 꽃 화분과 과일 바구니를 선물했다.</p> <p contents-hash="4cac553d32fa051e01eae72f948cc9994b86373f9cb45fb76ec3aae0ea6fb26a" dmcf-pid="5gSIR59HM9" dmcf-ptype="general">8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며 김고은은 모든 직원 가정에 꽃 화분과 과일 바구니를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직원은 물론 그 가족들에게도 감동을 안겼다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30d3054e90c4c1a9c26876db4e5393c92aaaf8e75268c58b83dc71b05d2b3f46" dmcf-pid="1xDA2S0CnK" dmcf-ptype="general">선물과 함께 감사 카드도 전달됐다. 편지에는 "고운 날, 고은 마음, 고운 선물, 그중 제일 고운 당신께 드립니다. 배우 김고은 드림"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BH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김고은의 정성과 세심한 배려가 직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고, SNS를 통해 감사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2de9b6da21d6d5c74c4d43a2a1e435428c543cdcb12e94b0bbe89850b080d83" dmcf-pid="tMwcVvphRb" dmcf-ptype="general">한편 김고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는 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중이다. 앞서 김고은은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천만 원을 기부하며 어린이 의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8c1397aa8d7cf25fd661271fbf7169028e658d0597d01f77a970ddf0dd7c5a08" dmcf-pid="FRrkfTUlRB"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풋살경기장 등판했나? 이찬원도 중계하다 심쿵 “너무 귀여워”(뽈룬티어) 05-08 다음 '55세 득녀' 양준혁 "딸 '팔팔이' 위해 완주할 것" (뛰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