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퍼 영철→교수 영수...26기 솔로남, 초특급 스펙(‘나는 솔로’) 작성일 05-0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W6zsZw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c9cb9c8e364e2e2b8637866df6d27b875fd0f66c36d47b62f905d2d183788" dmcf-pid="zTYPqO5r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사진lENA, SBS 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12705953kglq.jpg" data-org-width="540" dmcf-mid="1htJfTUl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12705953kg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사진lENA, SBS 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83f421a56736132b77da6e430cbaa3d120e75f2ed132acbe30a2a6e4ae58ae" dmcf-pid="qyGQBI1m1g"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6기 솔로남들이 초특급 반전 스펙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4bc99716405b4e64fd1539380231454f484b0db4bed32e493e93cf463a14355" dmcf-pid="BWHxbCtsto"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ENA, SBS 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200회에서는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영호가 3표를 독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골드 특집’ 26기 솔로남들이 ‘자기소개 타임’에 들어가 화려한 스펙과 함께 “이제는 결혼으로 ‘내 짝’을 찾고 싶다”는 진정성을 어필해 솔로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02c60fca8e2e3fd649d01cc5e10296fc9a452fde6bcdfa81c1701a9436d54635" dmcf-pid="bYXMKhFOZ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2%까지 치솟았다. 또한 ‘나는 솔로’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2.2%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최고의 1분’은 광수가 ‘자기소개 타임’에서 학력을 밝히는 부분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5월 7일 발표)에서도 3위에 랭크돼 ‘대체불가’ 인기와 화제성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28811e248d99d80cb4c6df504922ead65226993e86ff944904761a312572a58" dmcf-pid="KGZR9l3IYn" dmcf-ptype="general">‘솔로나라 26번지’에서의 첫째 날 밤, 26기는 공용 거실에 둘러앉아 대화를 나눴다. 영철은 ‘첫인상 원픽’으로 뽑았던 영자 옆에서 “어제 술을 한잔 먹고 자느라 못 잤다”며 ‘주당’ 면모를 드러냈으나, 영자는 “술을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는 속내를 제작진에게 털어놔 반전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fbfd420aeafa664da56ef66e923ea7ce40a1479a72399dd748dfbb72dc13cac" dmcf-pid="9H5e2S0CHi" dmcf-ptype="general">핫핑크 차를 타고 온 정숙은 서킷 주행을 즐기는 놀라운 취미를 밝혔고, 제작진 앞에서 “영호님에게 관심이 있지만 상철님은 외모가 제 스타일”이라고 갈등하는 속내를 내비쳤다. 광수는 “부대찌개를 먹고 싶다”는 솔로녀들의 요청에 손수 요리에 나섰는데 이때 현숙이 다가와 광수를 도왔다. 이에 광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숙님이 제게 시그널을 보낸 게 아닐까”라고 희망회로를 돌렸다.</p> <p contents-hash="19de9f582d77026c691859d60bb3ed3c04d449dd1074990601ae43b634a54bea" dmcf-pid="2X1dVvphGJ" dmcf-ptype="general">밤이 무르익자, 솔로녀들은 복싱 글러브를 낀 채 호감남에게 “너는 내 남자야”라고 외치며 심장을 폭행(?)하는 ‘첫인상 선택’에 돌입했다. 여기서 영숙-옥순은 영수를 선택했고, 영자는 영철, 정숙-순자-현숙은 나란히 영호의 가슴을 때렸다. “첫인상부터 영호에게 반했다”는 현숙은 “널 뺏기지 않을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자신의 마음을 대놓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a72d7a6a9132512ef51923bb154f47e72c6508a5123548dcef6f0ec31dd66ff1" dmcf-pid="V7BcdtVZtd" dmcf-ptype="general">‘3표 인기남’이 된 영호는 제작진 앞에서 “제 욕심일 수 있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1:1’로 다 대화해보고 싶다”며 행복해했다. 현숙을 선택했던 광수-영식-경수-상철은 나란히 ‘첫인상 0표즈’가 돼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광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 혼자만의 착각이었지만 배신감이 든다”며 현숙의 시그널이 비껴가서 아쉽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528d9dfbcc4673f926a9401455393821a413b1bc81dfb83766f260716a66d34" dmcf-pid="fzbkJFf55e"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광수는 모두를 위해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영철은 영자를 찾아가 대화를 요청했다. 경수는 광수가 만든 샌드위치를 들고 현숙에게 가서 ‘1:1 대화’를 했다. 이때 경수는 “이거 먹으면 나한테 바나나?”라며 ‘바나나 아재 개그’를 선보였고, “저 손가락 되게 짧다”며 ‘손크기 비교 플러팅’을 감행했다. 또한 두 사람은 대화 중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확인했다. 경수와 대화를 마친 현숙은 제작진 앞에서 “관심도가 올라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b6c0a49dd1c5e4c436b0203418d73b1d360c8fc6df9e4f0692e21a6ac897434" dmcf-pid="4qKEi3415R" dmcf-ptype="general">드디어 대망의 ‘자기소개 타임’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영수는 1980년생에 S대 출신으로, “미국에서 연구원 생활을 마치고 부산에서 11년째 공대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추구해야 되는 가치 중에 제일 중요한 게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하는 거라는 걸 최근에서야 깨달았다”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곳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어필했다.</p> <p contents-hash="dbcd431d8c11e382d2cf5fee2bf6809cd94701754067fcc132493c16f58ce141" dmcf-pid="8B9Dn08t1M" dmcf-ptype="general">1985년생인 영호는 인천시청 소속 7년 차 공무원으로 “남자들, 어머님들한테 인기가 많지만 이제는 단 한 여자의 최고 인기남이 되고 싶다”는 ‘빌드업 자기소개’를 선보였다. 뒤이어 그는 “월급의 70%는 무조건 저금한다”, “담배를 안 피우고 주 4회 운동을 한다”고 강조해 솔로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f09e0f2491c3613b0a7a406fe0ee59884eeb4e96953885296997aa288c56222" dmcf-pid="6b2wLp6FHx" dmcf-ptype="general">1984년생 영식은 “K대 물리학과 졸업 후 게임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영식은 “반복된 일상을 보내다가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 것 같아서 여기에 오게 됐다”고 ‘솔로나라’ 입성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ffc7ee01c4a7b0b691e6351d849fc55ecc31372142ef4de9dd14a11792bfa80" dmcf-pid="PKVroUP35Q" dmcf-ptype="general">1984년생 영철은 193cm의 우월한 피지컬에 이어, 서예를 전공한 ‘캘리그라퍼’임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하루 3시간 정도 일하고 남들 버는 만큼 번다”고 어필해 솔로녀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093cb22507d8957437808950bc5f419247e1dee2aac3acfdfdb1bbf71cba228" dmcf-pid="Q9fmguQ0ZP" dmcf-ptype="general">광수는 두바이 초콜릿과, ‘남자친구 제안 PPT’ 서류를 솔로녀들에게 나눠줘 “준비성 대박이다”라는 호응을 이끌어냈고, “82년생 H건설 해외 영업 담당으로 이라크에서 근무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우디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 영어-아랍어에 능통하다는 광수는 “곧 있으면 귀국한다”며 “예의 바른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e1063e79d2a7aaa774f7380ac50857fa4564ca3982769586d44e2fc02465e2" dmcf-pid="x24sa7xp56" dmcf-ptype="general">84년생으로 L사 공급망관리팀에서 일하고 있는 상철은 감정의 코드가 비슷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5~6년 전이 마지막 연애”라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경수는 79년생 H사 연구원이라고 알린 뒤 “곧 입주 가능한 잠실 아파트를 자가로 보유하고 있다. 여기서 좋은 분 만나면 나중에 (잠실 집에서) 알콩달콩 지내고 싶다”며 준비된 신랑감임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7d0d9b383b3622d0169f3ef8dab13befaf6e5d94d016ba2c88ad3c1a86c7f964" dmcf-pid="yOh93kyjY8" dmcf-ptype="general">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미술품 경매”, “10년 차 미국”이라고 자기소개 키워드를 밝히는 솔로녀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한 “100번 선을 봤다”는 영숙이 과거 선 상대로 만났던 솔로남의 정체를 언급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d36228a0163bcaf269dcc2e1233eee71f9e908f9ca9d9b18549527b819e9174" dmcf-pid="WIl20EWA14" dmcf-ptype="general">26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타임’과 이들의 첫 데이트 현장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bc67f361be3c90232f53d26b972fa5fd1ee3b90b8112078d6d19415eebaa457" dmcf-pid="YCSVpDYcXf"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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