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등 26개소 집중안전점검 실시 작성일 05-08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5/08/2025050811300181065_1746671403_0028072108_2025050811340966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대한체육회가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br><br>지난달 14일부터 시작된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된다. 8일과 9일에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합동점검이 실시된다. 8일에는 선수촌 내 18개 시설물과 자율안전시스템(082시스템)을 운영하는 종합상황실, 자체공사 현장 등을 방문해 전반의 안전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br><br>체육회는 이번 점검을 위해 자체 합동점검팀을 편성했다. 진천선수촌 18개소, 태릉선수촌 3개소 등 총 4개 분야 26개소의 시설물 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한다. 체육인재개발원(전남 장흥), 평창동계훈련센터(강원 평창), 체육회관(서울 무교동), 하남테니스장(경기) 등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시설이나 사업장의 안전도 점검한다.<br><br>점검에 참여한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제대회 준비에 따른 훈련장 개선 및 편의시설 확대 등 자체공사 수행 시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점검 시행 확대 및 체계화된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한 선수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하성운 日 애니 OST 재해석...8일 공개 05-08 다음 루시 최상엽, 오늘(8일) 웹툰 '순정빌런' OST 발매..신예찬 바이올린 연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