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성추행한 50대 일본女, 검찰 송치 작성일 05-0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cttAva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2569db297a42cf425a767a02f87fb4c2f37d51d23f3ac94bc258c264e0eea" dmcf-pid="FykFFcTN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13601658kred.jpg" data-org-width="1000" dmcf-mid="1P6ss8aV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13601658kr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b6d2cc73b7b780bc35506478c855b6529db0762352b209241851d906f18805" dmcf-pid="3Vtee12XGQ"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팬미팅 도중 방탄소년단(BTS) 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20bd5ad6830bdac29dab50b84b18fa8941b903e824826bc2ec5a65957d0245d6" dmcf-pid="0fFddtVZXP"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진에게 입맞춤한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최근 A씨는 경찰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878ccb2cda0eaf65920dc152c8f5954bab2ee2c4e4ff5d7bcab71896a3ad51a7" dmcf-pid="p43JJFf5Y6"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13일 방탄소년단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페스타(FESTA)' 팬미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진은 '안아줘요' 팻말을 목에 건 채 팬들과 프리허그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a98f94e4d8a5af1b945d89e943048818da6b9a2e08cbfa7040c9a040d8e1ec31" dmcf-pid="U80ii34118" dmcf-ptype="general">A씨는 프리허그를 진행하던 진의 볼에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A씨가 일본인이라는 정보가 알려지자, 일부 팬들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A씨의 출국금지를 요청하는 진정을 제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5d83634f95d968fcbc1465cb1721ff155c1cbd3aa70e5979335ac51f9b945de" dmcf-pid="u6pnn08tH4"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해 7월 일본 인터폴에 국제 공조 수사를 요청한 뒤 7개월 만에 피의자를 특정했다. 지난 1월 말 A씨를 입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했으나 조사에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고, 3월 말 수사 중지를 결정했다. 경찰 수사 규칙에 따르면 수사중지는 피의자의 소재 불명과 2개월 이상의 해외 체류, 중병 등 상당 기간 동안 피의자나 참고인에 대한 조사가 불가능할 경우 적용한다. </p> <p contents-hash="ad9e9682fafcc2d67149158ac6c34696cb39353d5e6d5d9f3512f9323b7251ee" dmcf-pid="7PULLp6FYf" dmcf-ptype="general">A씨 외에도 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혐의를 받는 여성 B씨는 행방을 알 수 없어 여전히 수사 중지인 상태다.</p> <p contents-hash="786f4bb9cc0d97a3d3b3f5fb0d4a392cd269d5f45644fe952e0fa987290c6b2b" dmcf-pid="zQuooUP3YV"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 진은 전역 후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으로 활약한 그는 오는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cb8de171aa933e53ebe3dc34430fa097272a20a389dd5861665a2fd861e62b3" dmcf-pid="qx7gguQ0Z2"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 풋풋 상큼 로맨스 부르는 보도스틸 공개 05-08 다음 하성운 日 애니 OST 재해석...8일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