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죽고 싶다' 했더니 사람들이…" 작성일 05-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8FMZKG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446b2741966f1e147979e2336c78706f7b45f0975022f9ae4a40412a4e31e" dmcf-pid="WI63R59H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성미. (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캡처) 2025.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is/20250508114446564dzgp.jpg" data-org-width="550" dmcf-mid="x6SaYnsd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is/20250508114446564dz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성미. (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캡처) 2025.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da26adfb713233595bdcbde8e462b81afca0558e725bc4d3b0d8aeeb6a6d76" dmcf-pid="YCP0e12Xt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이성미가 우울증 고백 후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을 받았다며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12474f9fe7ed633c07aa711cc7d22c03b02907ee7ebb4259760b17c277db95c4" dmcf-pid="GhQpdtVZ5q"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엄마, 아내, 친구로 살아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212d7e1bf1dce0bb6085b700aa196e39b1538de3cb7802d6f85c48f6187dc254" dmcf-pid="HlxUJFf5Y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성미는 "내가 얼마 전에 방송에서 죽고 싶다고 했더니 여기저기서 문자가 왔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8f69d1f209cdf6c85df6a5510c1668d633508996092ba11d5884779f1e1ad930" dmcf-pid="XSMui34117"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지인들이 '진짜 죽고 싶으면 연락해라, 나랑 같이 밥 먹자'고 했다"면서 "내가 말 한 마디 던진 거에 사람들이 이렇게 반응을 하는구나. 되게 고맙더라. 자주 죽고 싶다고 해야겠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44ed5a101926a6952f685ca171561c3886c4834ace137d147cc3f696f75a823c" dmcf-pid="ZvR7n08t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렇게 말 한마디에 사람들이 반응하는 걸 보면서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꽤 많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c79e8893a3729ffb1590ce008596b471140e6164cd78ad25c639d2f5aa6e06" dmcf-pid="5n3C7mXDHU" dmcf-ptype="general">다만 이성미는 "그 중에서도 까칠한 사람이 있더라. '죽고 싶으면 죽어야죠'라고 하더라. 또 어떤 분은 내가 교회 다니는 거 아니까 '성령이 떨어져서 그러신 거 같다. 어디 기도원에 가서 기도 좀 하시죠?'라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시지가 왔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d29fb29196727d422831394de3b5e39515f897a7361273bcdac25f93fc0480e4" dmcf-pid="1L0hzsZwGp"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내가 왜 우울증이라고 지금 느끼냐면 삶에 재미가 없다. 방송 보는 분들이 '쟤가 저런다고?' 얘기할 거 같은데 빨리 죽고 싶다. 삶의 의욕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28cf21f3d56e12c4db9e0b0f7df0d9ae45c3cb4faa2213a9316ba3cb052d44c" dmcf-pid="toplqO5rZ0"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이 '어떻게 그러냐'고 그러는데 난 그 때 당시에 그런 마음이 있었던 거다. 근데 요새도 '이 긴 세상 뭐 이렇게 오래 사는게 좋아?'라고 생각한다. 왜 인지 모르겠는데 가고 싶어"라고 말해 주위의 걱정을 샀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FgUSBI1mZ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 '팬앤스타' 뮤배랭킹 2주 연속 1위…독보적 팬덤 05-08 다음 재벌집 막내아들 시즌2 나온다…글로벌 배경&새 캐릭터 등장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