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만' 말왕, O캠 피싱 고백…"여성 칭찬에 신나서 음란 행위 저질러" 작성일 05-0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EMSREQ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5cc28eb6d251b4263a3032692b9beaaafb7e6bd8d117667a5e1d8ef7e301b" dmcf-pid="4p25e12X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15731691blol.jpg" data-org-width="1000" dmcf-mid="V2ILHoIi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15731691bl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5df36c7e6ade02c394e42ebcc5a5358f4dd20cb0dc6dd43097647cd0ac9e78" dmcf-pid="8UV1dtVZ5e"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구독자 165만 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말왕(유태양)이 과거 'O캠 피싱'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cdc719e54a74f0d99092b65fc353ef402a5ad483a93cd0c73534ba032f37b8d" dmcf-pid="6uftJFf55R"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말왕은 자신의 채널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 중 8년 전 한 방송 플랫폼에서 활동하면서 겪은 사건을 상세히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b2cc5a1a233f2b5c24e6ed4f1807488aac511ed542b8de082004a87bdcc47a4" dmcf-pid="P74Fi341XM"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속옷 모델 제의를 받고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영상 통화를 하던 중 O캠 피싱의 표적이 됐다고 털어놨다. 상대는 "핏을 보겠다"며 옷을 벗으라고 요구했고 "몸이 좋다", "씩씩하다"는 말로 그를 현혹시켰다고 한다. 이에 말왕은 신이 나 속옷까지 벗고 음란 행위까지 하게 됐다.</p> <p contents-hash="c8f53b44dc73ba04420601d9c187d3ded12f07fad9c547ab326d305e79cd0a6a" dmcf-pid="Qz83n08tXx"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그는 상대가 여성이 아니라 여자로 가장한 남성이었으며 해당 영상으로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63d718e85434e97ec9a1a64fe7f03d52816097675e02227e24055005af92d19a" dmcf-pid="xq60Lp6FGQ" dmcf-ptype="general"> 말왕은 "협박을 수년간 받았다. 최근에는 실제로 내 영상이 유포되기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해당 영상 일부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말왕은 "유포자들을 경찰에 신고했지만 최초 가해자 추적은 어려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8b675aaf6437c3627a0d60ebbd201bea9bda8205e6c0f4c18f18f2bed5ee66" dmcf-pid="yDSN1jSgZP" dmcf-ptype="general">방송 도중 그는 어머니와 전화 통화 내용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e60c1e52ceb52f131fadb342813ddb6606f0580d36fead2d4e1c92706a2cdd0" dmcf-pid="WwvjtAvaX6" dmcf-ptype="general">"저는 씩씩하다. 공개한 것도 씩씩하게 한 것"이라고 말하자 어머니는 "마음고생했겠다"며 아들을 위로했다. 이어 "잘 터진 것 같다. 이제 끝난 거 아니냐"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f4a04ef2e9b86c1b1d5f0f8a9bda8976b4a926aa10fed3a191c395cb66eb5781" dmcf-pid="YrTAFcTNX8" dmcf-ptype="general">말왕은 "고생하지 않았다. 몇 년 전부터 있었던 일이지만 다른 피해자가 생길까봐 쉬쉬했다"며 공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be98f3b0cc25a87a853a1ab187528fda032c82ee1f48adc63107c0e775202cf" dmcf-pid="Gmyc3kyjX4" dmcf-ptype="general">그의 솔직한 고백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6ec4b2c15dc30260d00442be95994f3b826480b83b25052486a5866e7419b0f" dmcf-pid="H6n9D2nb1f" dmcf-ptype="general">"범죄 저지른 것도 아니고 피해자인데 왜 숨겨야 하냐", "진짜 용기 있는 사람이다", "웃고 있지만 속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등 반응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4d560238254527227db0f4699bf1d7ccfcf4c20574704f031f178b18215d723f" dmcf-pid="XPL2wVLK5V"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말왕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순희, 진솔한 우정 담은 신곡 ‘세 친구’ MV 티저...‘우정 추억’ 소환 예고 05-08 다음 ‘금쪽같은’ 아이가 울어도 휴대폰만?! 무관심한 오 남매 아빠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