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술로 AI컴퓨팅 인프라 구축…K-클라우드 기술개발 추진 작성일 05-08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부, AI 반도체 활용 기술개발사업 수행할 컨소시엄 선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ZYxXbY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968e6c119f029496872bfc9e3adb143a0f53c06ce99b381b87b027d1cd26c7" dmcf-pid="KDmEurHE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1/20250508120126404oxqe.jpg" data-org-width="1400" dmcf-mid="BHqUNzMU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1/20250508120126404ox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b0d29cad3603aeff906bf161cab73e008bdf0b62642e396aea87c35916dbb2" dmcf-pid="9wsD7mXDX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인공지능(AI) 반도체를 활용한 K-클라우드 기술개발사업'을 수행할 17개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AI 컴퓨팅 인프라 기술 확보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112b22e2e1a6f38ec6bebb82193ca15a9890169335b62d549a06046d387da8a" dmcf-pid="2rOwzsZwXo" dmcf-ptype="general">올해는 해당 사업 중 △인프라 및 하드웨어(HW) 분야 5개 △컴퓨팅 소프트웨어(SW) 분야 9개 △클라우드 분야 3개 등 총 17개 과제 관련 공모를 진행해 기술력과 사업화 계획이 우수한 17개 컨소시엄, 총 59개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했다.</p> <p contents-hash="4f199139486993a3df9f79e0950c2fc41feb0e9bd53a42af158d25ab6af4db60" dmcf-pid="VmIrqO5rHL" dmcf-ptype="general">전략분야별 성과를 통합하고 사업의 최종 성과물을 도출하는 사업 총괄과제는 국내 대표 팹리스 중심으로 구성된 하이퍼엑셀-리벨리온 컨소시엄이 맡는다. 하이퍼엑셀-리벨리온 컨소시엄은 인프라 및 HW 과제를 통합해 컴포저블 서버를 개발하고, 컴퓨팅 SW 및 클라우드 과제 성과를 적용해 사업의 최종 성과를 검증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eb6bd8d94b672310a2f72fdb71ae0f956c7deee73e4df28cc6360e4ee8fdafb" dmcf-pid="fsCmBI1mZn" dmcf-ptype="general">컴퓨팅 SW 분야 성과를 집약하는 대표과제는 AI 컴퓨팅 인프라 SW 전문기업인 모레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이 담당한다. 컴퓨팅 SW 분야는 특정 제품에 종속되지 않고 국산 AI반도체 전반에 적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해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695a56438bc5b9f87a78eedb746c0956b4912aefe3c595a4bbc3e81e8dbe92" dmcf-pid="4OhsbCts1i"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분야 대표과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 연구계와 클라우드산업협회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과제 성과가 특정 클라우드 기업에 종속되지 않고 국내 AI컴퓨팅 인프라 업계 전반에 확산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p> <p contents-hash="b8e5f60d10dec32be6a60f14ccebdc20bc19d170671658d4c3de1c677d2dd291" dmcf-pid="8IlOKhFOZJ"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디노티시아, 파네시아 등 HW 분야 기업과 래블업·오케스트로·크립토랩 등 SW 분야 기업, 서울대와 연세대 등 국내 주요 대학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네이버클라우드, NHN, SK텔레콤 등 AI컴퓨팅 인프라 운영 기업 역시 참여기관으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9f468fbbf68aedd20e09d3576af9ffada1c1b80986272f847edc4b709138f7f" dmcf-pid="6CSI9l3IGd"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산 AI 반도체를 기반으로 1만장 수준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구축·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45420d9da48e7d4adb2adc7f4696fd73e64e2fafd6e5664bd2cb4e8a373c06" dmcf-pid="PhvC2S0C5e" dmcf-ptype="general">박태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AI 시대 핵심 경쟁력인 AI 컴퓨팅 인프라를 우리 기술로 완성할 수 있도록 K-클라우드 기술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세계적인 수준의 AI 컴퓨팅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aaf81227533a1af3e6d1d6c6adc6d276e3e814f885107de646d8018ea8cfa0" dmcf-pid="QlThVvphYR" dmcf-ptype="general">yjra@news1.kr</p> <p contents-hash="dda36e0e403e5911a403a58aac6a3a3910eec72dcd2cdc1b50c39221433481c8" dmcf-pid="xDmEurHEXM" dmcf-ptype="general"><strong><용어설명></strong></p> <p contents-hash="5b7475f0b081000083689dac42a8eccd90a2d3955f0402fb8739e2216971eb47" dmcf-pid="yqKzcbdzHx" dmcf-ptype="general">■ 컴포저블 서버 데이터센터 운용비용 효율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AI 워크로드에 컴퓨팅 자원을 최적 할당·운용해 데이터센터 인프라 활용률을 극대화하는 서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30억 'AI 클라우드' 사업, 하이퍼엑셀-리벨리온 선정 05-08 다음 TWS, 쉐어하우스 입성...입담 포텐 터진 ‘집을 공유하는 사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