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훈 대표 “조직 DNA 재설계,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작성일 05-08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가존클라우드 AI 비전 선포…AX 리더십 포부<br>AI 숙달된 임직원,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초데이터 등 필수<br>AI 인력 신규 채용 예고…AI 및 보안 브랜드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ZS4yuS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dec2ba30e91b296d6246e5ab2c967d693e9eb278d27fb789f9ea2b4152936" dmcf-pid="205v8W7v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가 8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d/20250508120108592onhd.jpg" data-org-width="1280" dmcf-mid="0ofWQHBW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d/20250508120108592on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가 8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51a88dc48d7521a9c549f11a9c8a103bf54ddede05a68c6e6db6fca0fa05ee" dmcf-pid="Vp1T6YzT5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가 인공지능(AI) 비전을 선포하고,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전환을 강조했다. 기업 디지털 전환(DX) 지원을 통한 경험, 네트워크 등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의 AI 전환(AX)을 선도할 것이란 포부다.</p> <p contents-hash="17dc3d51a9e361a23e2a87e78714e89a2932e6bdba5ed0bc41a00b584a81f8d2" dmcf-pid="fUtyPGqyGj" dmcf-ptype="general">염 대표는 8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에서 AI 네이티브’라는 기업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염 대표를 비롯해 공성배 CAIO(최고AI책임자·부사장), 한지운 시큐리티사업 부문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689877dbbb5110c6e3c7563d75ff6441922856f9e6023e4e011dc5468955791" dmcf-pid="4uFWQHBWZN" dmcf-ptype="general">AI 네이티브 기업이란 AI 단순한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사업 전략 수립, 사업 운영 및 의사 결정, 제품과 서비스 및 고객 경험 등 전 분야에 AI를 내재화한 기업이다. 이를 위한 핵심 요소로는 숙달된 임직원(Workforce),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초 데이터(Data Foundation) 등 꼽힌다.</p> <p contents-hash="8101e89d889cc49635b3a1bfddf89cdf16fbb610f3aba16d1906d72aa55c5476" dmcf-pid="873YxXbY5a" dmcf-ptype="general">염 대표에 따르면 AI-숙달된 임직원은 AI를 자연스럽게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AI를 통해 새로운 업무 역량과 역할을 확장해 나가는 조직이다. AI-비즈니스 프로세스는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연결해 비즈니스 운영 방식 자체를 혁신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다. AI-기초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확보해 AI가 활용 가능토록 연결하는 등 AI 성과와 확장성을 뒷받침한다.</p> <p contents-hash="801a3caf1beb233bbbef4b98bcc3ecd693c1f91707a19236213a48c11cacb34d" dmcf-pid="6z0GMZKG5g" dmcf-ptype="general">염 대표는 “챗GPT 출시 이후 2년 만에 AI는 기술 확산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며 “이는 기업들이 고객의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88230f89fad74c86d751ea30fb31b563c181116c3f2b580e3c99cccabda4b408" dmcf-pid="PqpHR59Hto" dmcf-ptype="general">이어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을 위해서는 AI-숙달된 임직원, AI-비즈니스 프로세스, AI-기초 데이터 등이 핵심”이라며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미 클라우드관리서비스(MSP) 등은 물론, 계약서 검토에서 코드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전사 업무 전반에 AI를 도입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7d133ff124ab98d0241738b5dfff5c2fc20f68dc29fe4afacfa16d8fc55b9" dmcf-pid="QBUXe12X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가 8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d/20250508120108999rtdu.jpg" data-org-width="1280" dmcf-mid="KftyPGqy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d/20250508120108999rt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가 8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d55627e0d1235424893270e9737dcc046ac0744b7447efa92bcf0fa467175d" dmcf-pid="xnRVs8aVHn" dmcf-ptype="general">AI 인력 추가 채용에 대한 청사진도 내놨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올해 AI 인증 취득 인력 약 800명을 배출하는 등 1000명 이상의 AI 인재풀을 구축한 상태다. 염 대표는 “현재 보유한 약 200명의 AI 전문 인력에 더해 올해 AI 인력을 추가 채용해 AI-숙달된 임직원을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522fa3f63181ded3e3135cabc054fdb58b0c9731f77902e5bc0a86dc56ed17" dmcf-pid="y5YI9l3IXi" dmcf-ptype="general">아울러 클라우드와 AI 보급 등으로 인한 보안 우려 점증과 이에 대한 대응을 위한 AI 브랜드 ‘메가존 AIR’, AI-보안 설루션을 통합한 보안 브랜드 ‘HALO’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0cdf43c1cb38506405bb73d516c1d293b61a47264db7da52620fcbe5eaa205d" dmcf-pid="W1GC2S0C5J" dmcf-ptype="general">염 대표는 “고객의 핵심 자산을 완벽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AI를 보안의 도구로 활용하고, AI 자체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제공을 차세대 보안 서비스 전략으로 설정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abe99dc7f35ff0bb012ad7b9ddb172a1a47f01635738ae4444b6c1e2d59d87" dmcf-pid="YtHhVvphtd" dmcf-ptype="general">한편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생성형 AI 파트너 혁신 얼라이언스’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K-클라우드 기술개발 프로젝트 본격 추진 05-08 다음 4030억 'AI 클라우드' 사업, 하이퍼엑셀-리벨리온 선정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