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박, 이번엔 친이모 59억 횡령 고발 작성일 05-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w8CQA8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7817c77130efa473100c5c63f9822f7b169ffb3a728cdc528e8ab0d556eb0" dmcf-pid="xHr6hxc6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20436089hysc.jpg" data-org-width="610" dmcf-mid="P3gqkKJq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20436089hy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e25ec7b353c9e64129937b66280a4ae373ccfab33643f9eae9a896e8c48f91" dmcf-pid="ydbS4yuSpq" dmcf-ptype="general"><br><br>매니저에 이어 친이모까지…유진박의 수난은 계속된다.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친이모를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사실이 전해졌다.<br><br>MBN에 따르면 지난 7일 유진박은 이모가 예금 28억 원을 임의로 사용하는 등 총 56억 원 상당의 미국 내 자산을 허락 없이 관리했다고 주장하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검찰은 지난달 유진박의 이모를 소환해 조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br><br>유진박 측은 이모가 유진박의 예금으로 미국에서 연금보험을 가입하고 수익자로 자신과 자녀를 지정했다는 등의 주장을 펼쳤다. 반면 친이모는 유진박에게 자산 관리 권한을 위임받았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매체의 연락을 받지 않았다.<br><br>유진박은 3세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해 16세에 미국 줄리아드 음악대학에 조기 입학하는 등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1997년 데뷔 앨범 ‘더 브릿지(The Bridge)’는 100만 장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으나, 매니저에게 감금·폭행·사기 등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br><br>유진박은 방송을 통해 제천의 한 떡갈비 식당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매니저의 사기 사건 이후 또 다른 매니저와 활동했지만 그의 명의로 사채를 쓰고 출연료를 가로챘을 뿐 아니라 어머니가 물려주신 땅까지 전부 빼앗아가는 등 또 한번의 배신을 당했다.<br><br>여러차례 믿었던 매니저에게 배신을 당한 유진박은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도 알려진 바 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작가에서 다큐 감독으로... "네팔인들이 본 한국, 충격받았다 05-08 다음 츄, 로맨스 드라마 한 편 뚝딱... ‘백 인 타운’ MV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