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데이터안심구역 신규 4곳 지정 작성일 05-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건양대병원, 경북대 첨단기술원, 기술보증기금, 한국도로공사⋯데이터안심구역 총 14개로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9XMZKGyY"> <p contents-hash="4928eac9230f13aee381cb853522ba32ad9072c6f347b9758f1bb23bd36ac96f" dmcf-pid="5kkQhxc6yW"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는 지난 하반기 접수된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양대학교병원(대전), 경북대학교 첨단기술원(대구), 기술보증기금(부산), 한국도로공사(온라인) 등 4개 기관을 '데이터안심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e8bd860d3a8cef584fd5f4d5ba9e8b2e5b309c3a6636d91a8563df47808d6" dmcf-pid="1EExlMkP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 로고 [사진=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news24/20250508120039203grqi.jpg" data-org-width="580" dmcf-mid="XCWc3kyj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news24/20250508120039203gr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 로고 [사진=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7fcf3c3595e36ccbcc482e9acd8e11f633a6fb4a734fa0dd231bd90f5e888e" dmcf-pid="tDDMSREQlT" dmcf-ptype="general">데이터안심구역은 '데이터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 제11조에 따라 민감한 미개방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활용할 수 있는 구역으로, 관계기관 심사를 거쳐 과기정통부 장관이 지정한다. 지정 기준은 '데이터안심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지침'과 '데이터안심구역보안대책 기준'에 따른다.</p> <p contents-hash="6ccc898058d7bff4a6a28aa71703da2e3c664bba7a90d93f7f348113e4ed6931" dmcf-pid="FwwRveDxWv"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지난해 하반기에 데이터안심구역 신규 지정 신청을 접수받아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이번에 총 4개 구역을 추가 지정하게 되었다.</p> <p contents-hash="82fc8956d958cdba105fbf4bee98eec54ff215745395c3663ff23a200e1cf541" dmcf-pid="3rreTdwMhS" dmcf-ptype="general">건양대학교병원은 대전 서구 연구 2동 11층에 의료데이터 분석용 안심구역을 조성해 질병 데이터 등 활용을 통한 의료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은 대구 수성구 대구스마트시티센터 6층에 교통·에너지 데이터 분석을 위한 환경을 마련해 생활밀착형 AI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daf615bb8ede4fe3db84db31ba68c95b3e14e20aa582db7ebdb7316caad423a" dmcf-pid="0mmdyJrRhl" dmcf-ptype="general">기술보증기금은 부산 남구 본사 3층과 4층에 기업 재무 데이터 기반 분석 공간을 마련해 기술금융 기업 지원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 성남 EX-스마트센터에 이어 온라인 기반 데이터안심구역을 추가로 확보, 오프라인 수준의 보안 체계를 갖춘 가상 환경을 통해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1dc74e69c4c25a411fddab9de94261e93ea2966a612db7dc43144de98f2c4282" dmcf-pid="pssJWimevh"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산업부, 국토부 등과 협력해 소재데이터(화학·금속·세라믹·섬유 등) 및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항공사진, 위성영상 등)를 기업들이 AI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안심구역을 통해 제공 중이다.</p> <p contents-hash="8c0bb58e4ee0c6e740696884b07abfd4b0c03d9c44c68f5af3de18012041dc64" dmcf-pid="UOOiYnsdlC" dmcf-ptype="general">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고도화된 AI모델 개발을 위한 보안성과 신뢰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신뢰 기반 데이터 공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데이터안심구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9a2d962d3902e75586a215c874a3eef2a086a6367ad2ee9662d0aa5dc8f72434" dmcf-pid="uIInGLOJSI"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양대병원·도로공사 등 4개 기관 데이터안심구역 신규 지정 05-08 다음 방탄소년단 진에 '강제 입맞춤' 日 50대 여성 검찰 송치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