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고양 콘서트 선예매 티켓 8일 오픈 작성일 05-0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OL 티켓서 오후 8시 시작…일반 예매는 15일부터<br>7월 5~6일 고양종합운동장서 월드투어 본격 신호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EO8W7v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b7715199227c2cccf5dd8f33ec51caec0217b7fc49ce286af306a3fa94b7ba" dmcf-pid="HYDI6YzT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의 고양 콘서트 선예매가 8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ukinews/20250508122006327dxcp.jpg" data-org-width="800" dmcf-mid="YTPd1jSga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ukinews/20250508122006327dx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의 고양 콘서트 선예매가 8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17f6ae80cd3678dfa4203d234d0d9b2af8cf7d3c504731c477d78a5770e581" dmcf-pid="XZsSMZKGct" dmcf-ptype="general"> <span><br>블랙핑크의 고양 콘서트 선예매가 8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시작된다.<br><br>블랙핑크는 오는 7월 5~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LACKPINK 2025 WORLD TOUR IN GOYANG’을 개최한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왔던 2025 월드투어의 포문을 여는 자리인 만큼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이번 팬클럽 선예매는 BLINK MEMBERSHIP(GLOBAL) 회원을 대상으로 11일 오후 11시59분까지 진행되며, 멤버십 선예매 인증을 완료한 블링크(팬덤명)에 한해 구매 가능하다. 멤버십 미가입자를 위한 일반 예매는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다.<br><br>특히 ‘BORN PINK’ 투어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된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당시 첫 공연이었던 서울 콘서트 대비 규모를 대폭 확장,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단독 입성하게 됐다.<br><br>블랙핑크는 7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총 10개 도시·18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도쿄 등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으며 '최정상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할 전망이다.<br><br>한편 이날 블랙핑크 공식 SNS에는 지난 투어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스테이지를 가득 채운 에너지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일상 속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까지 엿보게 해 이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심박수를 한층 끌어올렸다.</span>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에 '강제 입맞춤'한 50대 日 여성, 자진 입국→검찰 송치...처벌은? 05-08 다음 ‘금융맨♥’ 손연재, 72억 자택 또 나갔다…어린 子와 마주보고 ‘행복’ 그 자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