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근 “직장인→홍자 팬이라 ‘미스터트롯’ 지원, 임영웅과 동기”(정희) 작성일 05-0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RSZahL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035506f102d80dc7dcb491ad4067bdae135f65a8c162d2376accd9b83b059" dmcf-pid="ZHev5Nlo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동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en/20250508125543517ppfz.jpg" data-org-width="987" dmcf-mid="HYW8JFf5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en/20250508125543517pp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동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5XdT1jSgS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49ea369dd0be89943db7985cd5d66d99a4646ff2aad6d39668bd886cde24fb4" dmcf-pid="1tLG0EWAyl"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하동근이 '미스터트롯'에 지원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6f2cc8d9aecb52f031bce8847780ef092b89c44689e8ec3e1c5652eb6668cf1" dmcf-pid="tFoHpDYcTh" dmcf-ptype="general">5월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하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48f7dcd0d93ec2bb65b3f2c29fae560e894737c73516caa0e0682c82202615f" dmcf-pid="F3gXUwGkCC" dmcf-ptype="general">이날 하동근은 데뷔 전 직장인이었다며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다음날도 출근을 했다고 밝혔다. 하동근은 "그 당시 인턴 생활 중이었다. 정직원을 1년 동안 심사한다. 근퇴가 중요해서 왕중왕전 참여를 못했다. 정직원을 달아보고 싶어서 못 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304efea45ec235c44f42255cda9d0e4109c02f37c333e5f96ccde7473d7e496" dmcf-pid="30aZurHEWI"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최우수상 받고 가수에 도전해봐도 되겠다는 생각했지 않냐"고 묻자 하동근은 "전혀 아니다. 우선 부모님께서 빨리 정직원 취업하고 결혼을 빨리 해서 안정적 삶을 살길 원하셨다. 가수는 꿈도 꾸지 못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4b0da71284aacb0f681dbadde3b0d23c74aa4c5a5813dc5e41051a6498a8a7d" dmcf-pid="0pN57mXDSO"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면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결정적 계기가 뭐냐는 질문에 "2019년도에 '미스트롯' 여자편을 너무 재밌게 봤다. 홍자 선배님 팬이 돼서 재방, 삼방 이분 멘트 어떤 게 나올지 알 정도로 달달 외웠다. 남자편을 한다고 해서 지원했는데 붙어버린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1d3e4a43bebcddd10d8e91c7564befcf6e015091ae698fb8129ceed09d14aa" dmcf-pid="pUj1zsZwhs"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미스터트롯1' 참가자가 쟁쟁하다며 "임영웅 씨 있었잖나"라고 하자 하동근은 "동기"라며 "그때도 붙어서 하루 휴가 내고 서울에 갔다. 녹화 끝내고 바로 출근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c65c11d27ed9e9c11bba1aa4382c4a47d9796a7be0644e41d83a2792d63513c" dmcf-pid="UuAtqO5rTm" dmcf-ptype="general">하동근은 당시 '미스터트롯1'을 밤새 아침까지 찍어 "깜짝 놀랐다"며 "제가 새벽 3시에 노래를 불렀다. 일반인이 새벽 3시 노래를 해본 적 있겠냐. 회식 때나 불러봤지. 한 표 차로 떨어졌다. 노사연 선배님이 안 눌러줘서. 아유 정말 노사연 선배님 사랑한다"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u7cFBI1mS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7zk3bCtsh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애, 남편 욕설 습관 폭로…"애들 놀라니 그만했으면" [RE:뷰] 05-08 다음 순순희, '세 친구'로 전하는 뜨거운 우정 "보고싶다 내 친구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