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母’ 오민애, ‘폭싹’ 아이유 뺨 때렸다 “미안해서 맛있는 거 사줘” 작성일 05-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유? 현장에서 너무 열심히 하는 배우...열 대라도 맞겠다는 마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uwpDYc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655907783861707378291e445732180ca743a1eae48a784b3572bd64de4e9c" dmcf-pid="zKSMhxc6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민애가 아이유 뺨을 때렸던 장면을 회상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gye/20250508125843954paq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kVIqO5r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gye/20250508125843954pa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민애가 아이유 뺨을 때렸던 장면을 회상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3a7e20d22ea8e88b8a2e7517e007caf93c5d7b69e44c1614aea7bfe418d7f1" dmcf-pid="q9vRlMkPcm" dmcf-ptype="general"> <br> 배우 오민애가 아이유의 연기 열정에 감탄하며 촬영 후일담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a6c9bbd878def115badba0ad6eb1b2e95e8934066ffc02c2f2e496d8f5b2567" dmcf-pid="B2TeSREQcr" dmcf-ptype="general">지난 7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913회를 맞이해 ‘폭싹 속았수다’ 어버이날 특집으로 꾸며졌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송일국, 오민애, 정시아, KCM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61c1a4ce5391cd3b4ea0ebf6f6800414b4a1840de836b71cd5ecdab89f865e16" dmcf-pid="bVydveDxNw" dmcf-ptype="general">이날 오민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김원석 감독님의 ‘나의 아저씨’가 인생 드라마였다”며 “오디션 때부터 워낙 작품이 좋다고 소문이 퍼졌다”고 회상했다. 아마 대한민국 중년 여배우 대부분이 오디션을 봤을 것이라고.</p> <p contents-hash="bfc691394304bd5ac4f95b10081ef0f791fe9b1d1680a26d662e715952e3b1ae" dmcf-pid="KfWJTdwMgD" dmcf-ptype="general">오민애는 극 중 양관식(박보검 분)의 엄마 ‘권계옥’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당시 박보검 덕분에 촬영이 행복했다는 것. 그는 “현장에 가서는 너무 좋았다”면서도 “너무 예의 바르고 섬세한 사람이니까 함께 연기한 건 큰 행운이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adb95a6e3a112fff0b202ae096b095c095200c753207a50175bc71905c2eca79" dmcf-pid="94YiyJrRoE" dmcf-ptype="general">다만 ‘양관식’은 절대 아니라고 선을 긋기도. 오민애는 유행어 중 하나인 ‘개가 낫다...개가 나아’를 언급했다. 그는 “자식이 엄마 마음 몰라주고 여자 친구, 아내 말밖에 모르니까 차라리 개를 키우는 게 낫겠다 싶어서 한 말이 사람들에게 호응받은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53648a3af912391383f31c40c9e750dd609b200a9d1f8a20b2083cf958c64f" dmcf-pid="28GnWime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민애가 아이유의 뺨을 때리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gye/20250508125844287ueq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21LYnsd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gye/20250508125844287ue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민애가 아이유의 뺨을 때리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9f0ecd79d54a1b5a59995666dc8d0d6fd33a74927558f9a25f21aebbb47010" dmcf-pid="V6HLYnsdac" dmcf-ptype="general"> <br> 또 젊은 ‘애순’을 연기했던 아이유 때문에 마음고생을 한 적도 있다고 한다. 극 중 자신의 며느리였던 애순의 따귀를 때리는 장면. 오민애는 “사람들이 어떻게 애순이, 아이유의 따귀를 때릴 수 있냐고...보면서 욕을 많이 했다더라”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7b859356f1f4972c32171e2bff88937ee77f4a681138549595751d7752a9fd2e" dmcf-pid="fPXoGLOJoA" dmcf-ptype="general">이에 ‘한 번에 성공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던 상황. 그는 “아이유가 현장에서 너무 열심히 하는 성향이 있어서 열 대라도 때리면 맞겠다는 마음으로 임하더라”고 감탄했다. 촬영 이후에는 미안한 마음에 박보검과 아이유를 불러 같이 맛있는 것을 먹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921819ad00e46dc06d6b38297a2c9e5123cd045a0bc6b7424041a2720a30a95a" dmcf-pid="4QZgHoIiAj" dmcf-ptype="general">오민애는 ‘권계옥’ 역을 두고 “남편에게 사랑 못 받고, 시어머니에게 구박받고, 자식도 나를 알아주는 것도 아니다”라고 해석했다. 이에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될까?’ 연구했다고. 그는 “결코 아름다울 것 같지는 않아서 현장에서 ‘뚱’하게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298e589f5b8160102d1ab71ef20daf33def2ccb59300f0d2476e666d022ad24" dmcf-pid="8x5aXgCnAN" dmcf-ptype="general">그는 “1년 동안 (폭싹 속았수다를) 촬영하다 보니까 일상에서도 계옥이 말투가 나오더라”며 “계옥이의 30대부터 80대까지 연기했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목소리가 까랑까랑해진다”고 덧붙여 몰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bf1504e0eb24ee35b1eb74622dc710714b8151555c8dca2e0e22a314d594d4c" dmcf-pid="6zI6s8aVka"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재벌집 막내아들2' 만든다 "세계 겨냥" 05-08 다음 하동근 “‘미트’ 후 오디션 중독, 나 떨어뜨린 ‘트로트의 민족’ 사람 볼 줄 몰라”(정희)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