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12번째 내한...한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 [MK★현장] 작성일 05-0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jPurHEdU"> <p contents-hash="d47eb6df35e4b30cee07ed2d1971044330d8333f453f2980fabbce14a95264b4" dmcf-pid="1WJK5Nlonp"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2번째 내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68e46ee5099e97dbf221f515a1f041f337ecc51dd1c9a392ce5a2d1d12febd0" dmcf-pid="tYi91jSge0"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12번째 한국 방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톰 크루즈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77523277d1c533f1d2610a6ddb08a8d131ddaaabff7324d106cff36e806f9f9" dmcf-pid="FGn2tAvaM3"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으로 12번째 한국에 방문하게 된 톰크루즈는 “한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라고 생각하고 따뜻한 환대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28fd8c188f8216530865e87215202c06b93ae3f25b78e76abb243a2e8aabcd" dmcf-pid="3HLVFcTN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2번째 내한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ksports/20250508133618932ochp.png" data-org-width="640" dmcf-mid="Zh43SREQ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ksports/20250508133618932och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2번째 내한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f80b366ebb990676d43f322d72d0c736d19a5110ae528030667926092954dc" dmcf-pid="0Xof3kyjet" dmcf-ptype="general"> 이어 “한국을 찾는 걸 좋아하는데 영화를 가지고 한국을 다시 오게 돼서 좋다”며 “감독님과 스태프들과 이 영화에 5년을 쏟아부었고 이렇게 보기 돼서 영광”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325bcc1c2e04b49311ee6c0adf88392907b6330111470aefdaa4f6ce42944c8" dmcf-pid="pZg40EWAL1" dmcf-ptype="general">‘관객들을 즐겁게 하는 것이 특권’이라고 한 톰 크루즈는 “영화 만드는 것 자체가 특별하다. 어렸을 때부터의 꿈이었다. 4살 꼬마였을 때 세계를 누비면서 영화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며 “어릴 때부터 영화와 스토리 텔링에 쏟아부어야겠다고 생각했고 평생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인가가 중요하지 않고 그 거 자체가 저다. 모든 것이 감사하다. 즐겁게 해줄 수 있게 해서 감사하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6d6f0649849824f4653d8c1db0004f64786161c14ee4f6012763edf9938990f" dmcf-pid="U5a8pDYci5"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5월 17일 개봉.</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u1N6UwGkLZ"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7tjPurHEe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 크루즈 "한국 오는 것이 꿈, 12번째 내한이 증명" [ST현장] 05-08 다음 자꾸 털리는 이유 있었네...한국 기업 3%만 사이버보안 준비 ‘성숙’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