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내한' 톰 크루즈 "매일이 특권, 영화가 내 인생됐죠" 작성일 05-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프레스 컨퍼런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AOoUP3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4a06eac8056f732f8a65a0865f843f4f75f78d5d9bdd96cd1eb91558b5909" dmcf-pid="5acIguQ0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ed/20250508133503714dmkv.jpg" data-org-width="1200" dmcf-mid="HKLMqO5r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ed/20250508133503714dm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d68a12f203a6baa1865cd64da0c56a820d331bfa121fce54b109d362d1419a" dmcf-pid="1NkCa7xpTi" dmcf-ptype="general">'친절한 톰 아저씨'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열 두 번째 한국 땅을 밟았다. </p> <p contents-hash="edeb8e372fc0cdddfd31090a9b0e91f2b544c388be754681fd3bdb1dc652e8b6" dmcf-pid="tgAOoUP3WJ"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acc7ec37b07bd3a90cab4f97a4ba4baa4096e9b433daf8c7be179b710a8e7d7b" dmcf-pid="FacIguQ0Cd" dmcf-ptype="general">이날 톰 크루즈는 "정말 놀랍다. 아름다운 나라라고 생각이 든다. 따뜻한 환대 감사드린다. 한국에 오는 걸 좋아하는데 영화를 가지고 한국에 올 수 있어 좋다. 6~7년간의 작업이었고, 이 영화만 5년을 쏟아 부었다. 이 영화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f03ae1f1cc03eb20f2fc8502a31a1cb4132d7196f5be443e90f49e3c7ae7b1" dmcf-pid="3NkCa7xpCe" dmcf-ptype="general">40여년 동안 40편의 영화 작업을 이어온 톰 크루즈는 "영화 만드는 것 자체가 특별하다"고 말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다. 네 살 짜리 꼬마였을 때 전세계를 누비며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첫 번째 영화 '생도의 분노'는 18살에 찍었다. 침대에 누워서 삶에 대해 생각을 하며 가진 모든 것을 영화와 스토리텔링에 쏟아 붓고 많이 배워야 겠다, 평생 해야겠다 싶었다. 너무나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c0a8b6a3f1a94a88efe903a5082159f38e9f85d6cc65b9fed168327f5ccd67a" dmcf-pid="0jEhNzMUTR"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것 자체가 나이다. 너무 감사드린다. 매일이 특권이라고 생각이 든다.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3a2f0765984d7a38475cd11f9556e0375cae4187e9f19bbadbfc0f871cd073a" dmcf-pid="pADljqRuvM" dmcf-ptype="general">그는 "무엇보다 잘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다. 영화 세트에 처음 갔을 때 영화 학교를 나온 게 아니라서 각각의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스터디 했다. 제작, 무대미술 등 혼자 스터디 하고 시스템을 공부하게 됐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c393f1bd9fec183e166086bfea3f31ffd886ebc605b7567903d57553ffe191b" dmcf-pid="UcwSABe7yx"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스킬을 배우고 스토리텔링에 적용하게 됐다. 한 영화에서 배운 것을 다음 영화에 적용하고 스토리텔링 능력을 개선해 나갔다. 그래서 비행기, 자동차 경주도 가능하게 됐다. 노래하게 된다면 노래를 배우고, 춤을 춰야 한다면 춤도 출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57e516e6e3cadb3112e4940ffdd4900fdb84869c9f27c6e1f204dbc5fab1abd" dmcf-pid="ukrvcbdzhQ"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영화가 내 인생이 됐다. 새로운 곳에 가서 관광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속에 몰입하며 일하고 제 안으로 받아들인다. 어렸을 때 한국에 오는 게 꿈이었다. 12번째 왔다는 걸로 증명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38a75ed774cfcad7334bb8c51e2c417f0bcfcb239fff50238c136b80b8fe08" dmcf-pid="7EmTkKJq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ed/20250508133505064gjd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z40EWA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ed/20250508133505064gj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65122ff35e110247ba07d83f9f847e987f3219ddf7ec0f70fd81f45b341b97" dmcf-pid="zDsyE9iBW6" dmcf-ptype="general"><br>톰 크루즈는 할리우드 배우의 방문이 흔치 않았던 1994년 처음 내한한 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잭 리처' 시리즈, '탑건: 매버릭' 등으로 11회 내한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내한 때마다 역대급 팬 서비스를 선보이며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d9c66e5fc325391726541a0c8e92928749641a4f04cc9851e60749b500eeb24c" dmcf-pid="qwOWD2nbW8" dmcf-ptype="general">1996년 개봉한 1편을 시작으로 7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약 41억 4000만 달러(한화 약 5조 7000억 원)의 기록적인 흥행 수익을 거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첩보 액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온 마스터피스다. 7편 개봉 후 2년 만에 돌아오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편을 능가하면서도 시리즈의 정점을 찍는 초유의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04461b8521488abb26ac2d5a38d165dc309b64e1a79df98e85acf4d8b1d5cfe" dmcf-pid="BrIYwVLKT4"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오는 17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67ab150da3ef903a3ebb07ad57324f30a260d993468a7c0c989837aeedbcd129" dmcf-pid="bmCGrfo9Tf"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선공개곡 ‘Girlfriend’ MV 티저 기습 오픈..‘본격 컴백 시동’ 05-08 다음 학씨는 상 받고 부인은 집 생겼다..'학씨 부인' 채서안, 주지훈과 한솥밥 (공식)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