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좌' 10기 영식 "백합은 만병통치약" 플러팅 직진[나솔사계] 작성일 05-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t3SREQhm">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1SF0veDxv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b5906d8c59e5841aa556c2e446b65de6da5b94dfa111a01b04f4a0864a152" dmcf-pid="tv3pTdwM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news/20250508133456784xvih.jpg" data-org-width="900" dmcf-mid="ZpGXs8aV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news/20250508133456784xv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8cb9381703a70615391c3c8317ce02e86d6f223e3a04cf1592bb3e08ea9b33" dmcf-pid="FT0UyJrRCD" dmcf-ptype="general"> <br>'나솔사계' 골싱민박에서 '투 영식' 10기 영식-22기 영식과 백합의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가 정점을 맞이한다. </div> <p contents-hash="cd5e657369519459af8e5b58025863006558921aec9a1234589dda7ef0757435" dmcf-pid="3ypuWimeCE"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해탈한 10기 영식과 돌진하는 22기 영식 사이에 낀 백합의 고민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cd6478452fa2ed3f31b6c46780b275204f8e591a422fe4f1cc261bad383b7c58" dmcf-pid="0WU7YnsdTk" dmcf-ptype="general">앞서 백합은 국화와 로맨스 실패 후 '꿩 대신 봉황' 전략에 들어간 10기 영식과 꽃, 초콜릿, 모자 등 각종 선물 공세로 직진하는 22기 영식 사이에서 행복하지만 괴로운 고민을 드러냈던 터. 이날 백합은 '돌싱즈' 10기 영식과 22기 영식의 팔짱을 끼고 '2:1 데이트'에 들어가면서 "내가 돌싱의 여왕이다"라고 외치며 텐션을 '업'시킨다. 이에 10기 영식은 "대단하다! 우리 영식이들 사로잡기 힘든데~"라고 찰떡 호응하고, 백합은 "이거는 예고편!"이라며 너스레를 떤다. </p> <p contents-hash="2ef8243b8811ac50cae60502bf40b0103b19504ae943f6814750a421c0530159" dmcf-pid="pYuzGLOJWc" dmcf-ptype="general">잠시 후, 세 사람은 횟집에서 식사를 하며 서로의 속내를 내비친다. 이때 10기 영식은 리액션이 좋은 백합의 모습에 "우리 백합은 만병통치약~"이라고 극찬 세례를 퍼부어 백합을 흐뭇하게 만든다. 22기 영식 역시 "백합님이 만약 나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슬프긴 한데 너무 행복한 거다. 당신을 이렇게 좋아한다"라며 '고백 공격'을 퍼붓는다.</p> <p contents-hash="9eab29e00b34c6577064a596b49cd36d87d61c03329d34544ea392fe6eeae8a0" dmcf-pid="UG7qHoIiSA" dmcf-ptype="general">두 남자의 팽팽한 '로맨스 기싸움'에 백합은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백합은 "사실 22기 영식님은 여기서 그동안 제 바운더리('호감남' 순위) 안에 없으셨다. 10기 영식님은 첫인상 때부터 제 바운더리 안에 있던 분"이라고 고백한다. 그러더니 백합은 "저 잠깐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황급히 자리를 피한다.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마친 백합은 제작진과의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N극과 S극이다. 공통분모가 0.1도 없다"며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자를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백합이 향후 최종 선택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지 이들의 삼각 로맨스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4ba107395446a2f9966a1f4597b9103d597348af5f415b8a353acf8ffb6ffad7" dmcf-pid="uHzBXgCnyj"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태현, 마약 투약 집행유예 중 2번째 음주운전…복귀 무대 취소 이유 있었다 05-08 다음 아이들, 선공개곡 ‘Girlfriend’ MV 티저 기습 오픈..‘본격 컴백 시동’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