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늘고 저수익 사업 효율화…LGU+, 1분기 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 작성일 05-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JC9l3I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62d60fc41c8d2e87ce926d1e20246b1a07a5f87d1a2e5e222336c0a360949" dmcf-pid="fIih2S0C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용산사옥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dt/20250508135520447kcqs.jpg" data-org-width="540" dmcf-mid="2Vs3Lp6F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dt/20250508135520447kc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용산사옥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e30ff1b84899ba1e6b12c6237139e117245882edac1895bf6d84145418a149" dmcf-pid="4CnlVvphTS"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올 1분기 유·무선 가입자 증가와 비용 효율화 등의 영향으로 호실적을 거뒀다. </p> <p contents-hash="790c482bdc6ca670bc608242d899ccc95ab2e79afcabedd06a3d6a4ce743fff0" dmcf-pid="8hLSfTUlhl"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7481억원, 영업이익 2554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15.6% 늘었다. </p> <p contents-hash="d73ba340655f110af07ae0416d4dc82117c53edf20564827433f7ddf5b2aee74" dmcf-pid="6lov4yuSvh" dmcf-ptype="general">1분기 실적은 유·무선 가입자의 증가와 인공지능(AI) 기업간거래(B2B) 인프라사업 성장이 견인했다. 수익화 가능성이 낮은 사업 정리를 통한 비용 효율화도 반영됐다. 마케팅비용은 올 초 AI 경쟁력과 '밝은 세상' 청사진을 제시한 MWC 참여 등으로 인한 광고선전비가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5558억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설비투자(CAPEX)는 같은 기간 13.4% 감소한 3331억원을 집행했다.</p> <p contents-hash="a5ef1c55ac21607ac1c888a901974f9d306601fb2fd8c3dbc737a8a18ca29943" dmcf-pid="PSgT8W7vlC"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 1분기 무선 사업은 가입자 순증과 해지율 개선 등 질적 성장이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1조6121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접속수익을 제외한 서비스수익은 2.4% 성장한 1조5428억원이다.</p> <p contents-hash="16180c1d7e48ce746be6f54adb7f7fb55e059705d7e7e9251741604f46e867f0" dmcf-pid="Qvay6YzThI" dmcf-ptype="general">이동통신(MNO)과 알뜰폰(MVNO)을 합한 전체 무선 가입회선 수는 2907만5000개로 전년 동기 대비 10.7% 늘어나며 12개 분기 연속 두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MNO 가입회선은 2051만3000개로 지난해 1분기 대비 6.7% 증가했다. 특히 5G 핸드셋 가입자는 전년 동기 대비 14% 늘어난 819만6000회선으로 MNO 핸드셋 가입자 대비 74.8%로 비중이 확대됐다. MVNO 가입회선은 전년 동기 대비 21.7% 늘어 856만2000개를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c4bc64b23c4fe3ea22af5c3148faa85316982a012ef7b66a42280775ad398fa3" dmcf-pid="x7vqcbdzhO" dmcf-ptype="general">초고속 인터넷과 IPTV가 포함된 스마트홈 사업도 성장을 이어갔다. 1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 증가한 6306억원을 기록했다. 초고속 인터넷 사업 수익은 고가치 가입회선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9% 상승한 2965억원을 기록했다. 초고속 인터넷 가입회선은 539만 6000개로 같은 기간 3.4%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6dffeded2f56be76eaae59d2dd8db5a6f3020cd4de5c5648903a9aadf32d2f95" dmcf-pid="ykPDurHETs" dmcf-ptype="general">1분기 IPTV 가입회선은 561만100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 늘었다. 다만 홈쇼핑 송출 매출 영향, 주문형비디오(VOD) 판매량 하락 등에 따라 IPTV 사업 수익은 1.2% 감소한 3301억원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3be671a77b032e4f6896fc212a2d8c89e18a4f7de15853d861901a7d18f0674e" dmcf-pid="WEQw7mXDWm" dmcf-ptype="general">기업인프라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 증가한 4097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IDC 사업 수익은 8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솔루션 사업의 수익은 0.4% 성장한 1189억원을 기록했다. 기업 인터넷과 전용회선 등을 포함한 기업회선 사업 수익도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2035억원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741f0402e442df34b5351b1c3c6212f3256c7946f28720058037a1ab4e5c7f15" dmcf-pid="YDxrzsZwWr" dmcf-ptype="general">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최고리스크책임자(CFO·CRO, 전무)는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AI 적용 영역을 확장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기업가치와 주주이익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 매회 ‘인생캐’ 경신 05-08 다음 톰 크루즈 "비행기 액션, 솔직히 무서워…감독 보고 직접 해보라고 했다" (미션 임파서블8)[엑's 현장]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