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비행기 액션? 무서웠지만…어릴 적 꿈 이뤘다” (미션 임파서블8) 작성일 05-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YmqO5r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5230c39832d13b3c112eee17662b639c3f4efb74dda47cb3da27b1efc9b91" dmcf-pid="WctSfTUl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en/20250508135438972dbes.jpg" data-org-width="650" dmcf-mid="xJARTdwM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en/20250508135438972dbe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d0a49ea126f5299b1b8ab619c5c86cd3874569982bac9a47c5919b1e8c656" dmcf-pid="YkFv4yuSlJ"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b0c49cdd909d4bbc6f183f0ce180d7bfef9a9109f46fddcfaf58bd6ec633cdd9" dmcf-pid="GE3T8W7vSd"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속 비행기 액션신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8a21ebbf186e0c13f8d9190f08cb253bd651a230c8f7bc25839fb52941aa4c1" dmcf-pid="HD0y6YzThe" dmcf-ptype="general">5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내한 프레스 컨퍼러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5095a72fb03e0b185f18aeba6c140f53e6d9b2655bf6145241f6e3b74ce7677" dmcf-pid="XwpWPGqyWR" dmcf-ptype="general">극 중 비행기에 매달리는 고난도 액션을 선보인 톰 크루즈는 "쉽지 않았다"고 운을 떼며 "감독님과 함께 항상 왔다갔다하면서 스토리에 대해 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 상의한다. 비행기 액션도 어렸을 때 꿈 중 하나였다. 상상의 나래를 펼친 거다. 처음엔 감독님이 '날개에 올라가 볼래?' 농담식으로 한 말이었지만 실제로 이뤄졌다. 꿈이 현실이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비행기 액션의 경우 수년이 걸린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7e628885fd777001bf33dedfd0a8e3d640bb79155889d6149389c3ea2de2bd" dmcf-pid="ZrUYQHBWWM"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하면 잘 만들 수 있을지 꼼꼼히 살폈다. 아프리카도 2차례 방문하고 카메라 워킹과 스토리를 어떻게 전개하고 비행기를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집중해서 작업할 수밖에 없었다. 집중을 요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물론 신체적으로 힘들었다. 무섭기도 했지만 부담감을 즐기려 했다"고 숨겨진 노력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7f04b39746998c93f3e4dd59eb79d8add2258baee89c765fdf11038624e3065" dmcf-pid="5muGxXbYWx" dmcf-ptype="general">한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7일 개봉. </p> <p contents-hash="37880d6ccf5edc595a085fd64598b0bad6e9c3a1db6d6d41e8144a12167d7366" dmcf-pid="1s7HMZKGWQ"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tOzXR59HW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태현, 또 음주운전…마약 집행유예 중 적발 "면허취소 수준" 05-08 다음 ‘언슬전’ 고윤정, 매회 ‘인생캐’ 경신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