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12번째 찾은 한국, 어메이징한 나라" 작성일 05-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릴 때부터 한국 찾는 게 꿈…그래서 12번째 내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nnHoIiDW"> <p contents-hash="11075726e55307dcdba4780e41a0d44d936e90d8598a605d65e5931928ca69d1" dmcf-pid="K2LLXgCnI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8’ 개봉을 앞두고 12번째 내한한 소감과 한국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204eb1a674951ad74491f82c16b82259d3e3316e3ab5c39eafc11df28b8d7" dmcf-pid="9VooZahL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daily/20250508135339527ehnm.jpg" data-org-width="670" dmcf-mid="3GbbE9iB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daily/20250508135339527eh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d87e27bf6dd7ffbc146ae2cea6ddbc8e95054f7ba0253ad857c2279bb4f6c9" dmcf-pid="2fgg5Nlorv" dmcf-ptype="general">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배우 톰 크루즈와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그리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0cb34201af50426d79c1b9ed9753b35094cf36189ac137c97088540e874395f0" dmcf-pid="V4aa1jSgOS"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작품으로,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달 13일 개막하는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 시리즈 최초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d3bbae79fbffd5ccf74b2baf6ad47401f0278fa52e678105dab2bd0e33f02dd" dmcf-pid="f8NNtAvaml"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전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미션 임파서블7’)에 이어 2년 만에 한국 땅을 다시 밟았다. 총 12번째 내한이다. </p> <p contents-hash="f462c6ba52fb025ba61261a2257caee249ae84de51d4a8de2d5a69fe8d796d1b" dmcf-pid="4BddWimemh"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어메이징하다. 아름다운 나라라 생각한다. 한국을 찾는 걸 항상 좋아하는데 이 영화로 한국에 다시 올 수 있어서 좋다”고 말문을 열며 “‘미션 임파서블7’, ‘탑건: 매버릭’과 이 영화를 함께 작업했다. 총 7년의 작업이었고, 감독님과 이 영화에만 5년 쏟아부었고 다시 한국을 찾을 수 있어 영광”이라고 내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75c4da582213ce34dd8a69b250737ddc1700c2620cdb07545c72dfd865c6ec5" dmcf-pid="8bJJYnsdsC" dmcf-ptype="general">또 “영화가 제 인생이고 여행이다. 그 안에서 저는 관광만 하는 게 아니다. 그 문화 속에 몰입하며 일하고 그 문화를 대하고 받아들이는 작업을 거친다”라며 “그게 어릴 때부터 제 꿈이었다. 어릴 때부터 한국에 오는 게 꿈이기도 했다. 정말인 게 제가 이번을 통해 12번째로 한국을 찾았다는 것, 그게 증명이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97e958932253a2fe093e6cb8330172ff572626ec7e593a3957e649aca88ada7" dmcf-pid="6KiiGLOJwI" dmcf-ptype="general">한편 ‘미션 임파서블8’은 한국에서 오는 17일 북미보다 먼저 극장 개봉한다.</p> <p contents-hash="d0c1dcb2db540e32025901c59b3f0be4ecf515507c87da58031db21008e8457c" dmcf-pid="P9nnHoIiIO"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컴뱃14, 관중·흥행·경기 모두 잡았다…“글로벌 도약 신호탄” 05-08 다음 차은우, VERDY와 함께한 아트북 ‘ME:UNBOX’ 공개 눈앞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