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비행기 날개 위 걸어, 농담이 실제로" [ST현장] 작성일 05-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sRWime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30fcc7663c8c9c8738ec88aa3f5865ff364dbbeb8268b704b31c2b64aea30" dmcf-pid="VoOeYnsd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 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140411348fpif.jpg" data-org-width="650" dmcf-mid="9WrxTdwM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140411348fp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afed6ae7baf4bf677d2342ec727fc86ef7c75a69bd265e16a9104530943c51" dmcf-pid="fgIdGLOJl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 크루즈가 고난도 액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cc52fc10eef41e5a102ff2108479334f45b42b6c0fd4bc05bf06b356cebd9e4" dmcf-pid="4aCJHoIiv4"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fb67a5615dec215a411c4d89840b3cb2fd32b327d56e6241728375306f59f02" dmcf-pid="8NhiXgCnhf"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로 전 세계 주목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12f4c97f4298558c0d298e3052ff077565d7212e645accec55898f5e86147420" dmcf-pid="6ZbyQHBWlV" dmcf-ptype="general">이날 톰 크루즈는 비행기 날개 위를 걷는 장면에 대해 "무서웠다. 비행기를 처음 몰았을 때, 날개에 서 있으면 어떨까란 생각을 했다. 맥쿼리 감독이 처음엔 농담으로 '날개에 올라가 볼래?' 라고 물었는데, 그게 실제가 됐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eb2e255284f8cc54d6fa5525fefa033c6d95c9190432bf83dba3bdec2934f8a" dmcf-pid="P5KWxXbYS2" dmcf-ptype="general">이어 "오래된 비행기이기도 했다. 그 안에서 신체를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지, 맞바람을 견디며 밖에 서서 빠른 속도로 움직여야 했어서 긴장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ec8a58ffba34df0306f56e644d43d66c0b78324694c197cc56cf98e0d3cd7b8" dmcf-pid="Q19YMZKGS9"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 많았다. 아프리카도 2번이나 방문하고, 신체적으로도 쉽지가 않았다. 집중을 필요로 하는 노력이 필요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c9680b33dcb529fd3ff9f8969cd861b4e2993d55122ab3eba6fa74fb1ae5cf19" dmcf-pid="xt2GR59HCK"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북미보다 빠른 오는 17일 개봉된다. 북미는 오는 23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yoOeYnsdv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체' 트리플에스 온다…'ASSEMBLE25' 하라메 오픈 05-08 다음 이찬원, 누구한테 반했길래.."너무 귀여워♥" 하트 만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