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허인회, 금지약물 징계 실토 작성일 05-08 109 목록 KPGA투어에서 개성 넘치는 외모와 실력으로 사랑을 받았던 허인회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br><br>허인회는 8일 SNS를 통해 "한국도핑방지위원회로부터 '트리마돌'이라는 금지약물 복용 혐의로 출장정지 6개월의 제재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그는 통풍 증세가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진통제인 트리마돌이 포함된 약을 가끔 먹었다고 설명했다.<br><br>트리마돌은 2023년까지는 금지약물이 아니었지만, 작년부터 '경기 기간 중 사용 금지'로 바뀌었다.<br><br>허인회는 "제 부주의로 새롭게 변경된 사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담당 의사도 바뀐 규정을 인지하지 못하고 처방해 이런 사태가 발생하게 됐다"고 해명했다.<br><br>허인회의 출전 정지 기간은 1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어린이 안전문화 캠페인 주간 운영 05-08 다음 한국마사회 ‘2025년 여름학기 수강생’ 15일부터 선착순 모집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