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나이 60세? 이전보다 더 도전적" 웃음 [ST현장] 작성일 05-08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8TxFbdz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875f6864a8775abfca851b0ac2c4a0e2da682a8a1f7997ce99c568cc7477f1" dmcf-pid="16yM3KJq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크루즈 / 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142612475bhyy.jpg" data-org-width="650" dmcf-mid="ZOfhJcTN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142612475bh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크루즈 /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8b51f8df24493f874830ddc47ddc1362e9314a323058d8cc22515db7cb81f0" dmcf-pid="tPWR09iBT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 크루즈가 영화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cc52fc10eef41e5a102ff2108479334f45b42b6c0fd4bc05bf06b356cebd9e4" dmcf-pid="FQYep2nbTU"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4d84814e658f43434209d2bcb6a26f413daeb9477988eb577d8a3d78ff7b0820" dmcf-pid="3xGdUVLKTp"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로 전 세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이 '미션 임파서블'의 마지막 에피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14e1d58b2f136bbe4829512e90f8295b252107533c2976ab24c2c68c40972b1f" dmcf-pid="0MHJufo9v0" dmcf-ptype="general">이날 톰 크루즈는 "관객들이 정말 즐겼으면 좋겠다. 이번 영화는 지난 30년동안의 '미션 임파서블'의 정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이상은 말씀 드리고 싶지 않다. 저는 영화를 만드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영화를 만드는 것을 정말 즐긴다. 관객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미소지었다. </p> <p contents-hash="2a5691dd0ad27fada9138cd417703161e40b65bdf5ed7df7b9d52b2ff2db28cf" dmcf-pid="pRXi74g2C3" dmcf-ptype="general">30년 동안 '미션 임파서블'을 해온 톰 크루즈다. 나이로도 60세인 그는 "처음으로 제작했던 영화고, 매일 뭔가를 배우려고 노력한다. 새로운 목표도 세우고 있다. 그래서 하루가 더 재밌어진다. 이전보다 극단적이고 도전적이다. 영화를 하면서 스킬을 확보하고, 더 잘 하려고 만들어나가는 등 특권이다. 모든 것들이 더 좋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1840c7aa7243bf53f273efc868edc747a6f874d37c0e53378bcf02a236a6b7" dmcf-pid="UeZnz8aVlF"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북미보다 빠른 오는 17일 개봉된다. 북미는 오는 23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uKIfHUP3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근, 매니지먼트 런과 손 잡았다 05-08 다음 국가AI컴퓨팅센터 민간기업 참여 고심…'지분율·손해배상 책임이 부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