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헤일리 앳웰 "소매치기 연습, 팀원 소품 많이 털어" 작성일 05-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매치기 연기하며 변화에 민첩해져, 많이 배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pFW341EY"> <p contents-hash="dbc1d517fba952684e57c0013345fe4b7a966535bd0431d2a19c508b992d216c" dmcf-pid="4RU3Y08tE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8’ 배우 헤일리 앳웰이 극 중 뛰어나 소매치기인 캐릭터 그레이스를 잘 연기하기 위해 연습 삼아 세트장 물건이나 팀원들의 물건을 훔치기도 해봤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e0bdadafe5c78016c581e8020a15329aa2ce65ddf97ac159fca036dab73cb1" dmcf-pid="8eu0Gp6F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헤일리 앳웰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daily/20250508142141638kcom.jpg" data-org-width="670" dmcf-mid="VpKqtBe7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daily/20250508142141638kc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헤일리 앳웰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d87e27bf6dd7ffbc146ae2cea6ddbc8e95054f7ba0253ad857c2279bb4f6c9" dmcf-pid="6d7pHUP3sT" dmcf-ptype="general">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배우 톰 크루즈와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그리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0cb34201af50426d79c1b9ed9753b35094cf36189ac137c97088540e874395f0" dmcf-pid="PJzUXuQ0Dv"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작품으로,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달 13일 개막하는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 시리즈 최초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aa4d9e766776cecfee42b2b2ab886da1077e81ab042aaa9d166c96fb93a7260" dmcf-pid="QiquZ7xprS" dmcf-ptype="general">헤일리 앳웰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 소매치기 그레이스 역을 맡아 든든한 활약을 펼친다. 주인공 에단 헌트의 열쇠를 소매치기해 훔치고 임무 중간중간 방해를 일삼던 그레이스는 8편에서 IMF에 합류한 후 에단의 실리적, 심리적 조력자가 돼 활약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d6560bbe222bccf58cdb976199aace9769255f74c71c7e680fbc6f2b12913e9d" dmcf-pid="xx0tyFf5rl" dmcf-ptype="general">헤일리 앳웰은 촬영 과정에 대해 “이 작품을 촬영하며 받은 많은 트레이닝이 기억에 남는다. 특히 파이트 액션 시퀀스를 찍으면서 소품이 있으면 더 빨리 배울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b5601ac8e21c2c0e23636e873e0c862578c5c6f768031fc8210606f4d3b3b776" dmcf-pid="yyNoxgCnwh" dmcf-ptype="general">그는 “그레이스에게 고마웠던 건, 극 중 소매치기이지 않나. 소매치기 트레이닝을 통해 전보다 몸이 훨씬 ‘핏’ 하게 바뀌고 변화에 더 민첩히 대응할 수 있게 됐다”라며 “또 소매치기라는 점을 중요히 받아들였다. 팀원들에게 이야기는 따로 안 했는데 사실 캐릭터를 위해 연습 삼아 팀원들 사이에서 몇 개 물건들을 훔쳐봤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c6029a660d3ddf2057b75d412e23c8231a6621f321ff2bb040cd9a830aa3a0b" dmcf-pid="WWjgMahLEC" dmcf-ptype="general">이어 “재떨이도 털어보고 열쇠도 털어보고 정말 많이 털었다. 세트장 사이즈가 워낙 방대해서 서랍을 열면 굉장히 많은 디테일이 들어간 걸 알 수 있더라. 해골 소품도 정말 가져가고 싶었다”는 너스레로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55a91b32a2b6a487e9ce9f92cfe7a04ddca090bb889216bf099fc34d66a04357" dmcf-pid="YYAaRNloII" dmcf-ptype="general">한편 ‘미션 임파서블8’은 한국에서 오는 17일 북미보다 먼저 극장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GGcNejSgOO"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05-08 다음 10기 영식vs22기 영식, 한 여자 두고 피터지네..고백 공격까지(나솔사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