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톰 크루즈의 피날레…“미션임파서블8, 시리즈의 정점”[MK현장] 작성일 05-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coJcTN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46065642a304828db7cc810b47a1aaca5d0289475a91b4a6e4d8e61cef5e4c" dmcf-pid="0D69q6Nf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크루즈.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43604887fukg.jpg" data-org-width="622" dmcf-mid="1Bz1HUP3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43604887fu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크루즈.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127ec4783601788c459cf489ef5b0f468c1e8c520f08eadb6763613a30be4f" dmcf-pid="pwP2BPj4GY"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4)가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을 선보이며 애틋한 마음과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d6aa36dcf56e3bedf3d34652e9210bafeb90bc05d73345e47a94e910b8a1e5e6" dmcf-pid="UrQVbQA8ZW"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타워에서 열리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제작의 꿈을 쏟아 부은 시리즈가 마로 ‘미션 임파서블’이라며 그 시리즈가 어느새 8편이 됐고, 정점에 달아 피날레가 왔다. 그 사이 나 또한 60대가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3b5ed062bb2ffdf0c099e144f3d6f31b8be347cc80d582f9b3195deb2ba382" dmcf-pid="umxfKxc6Zy" dmcf-ptype="general">그는 “내게 나이란 건 특별하기도, 특별하지 않기도 하다. 늘 챌린지를 즐기고, 목표를 세워 그것을 향해 달려온 나는 계속 나아가기 위해 애써왔고, 그렇게 세월이 흐른 것 뿐”이라며 “그 사이 영화적 스킬을 키웠고, 여러 노하우가 생겼고, 이를 작품에 녹이고 발전된 기술에 접목하기 위해 애쓰는 요즘”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ac63d023fa6fde5f7500f774de46398fccd1ca9b25e8a089ae62eb0db2595b" dmcf-pid="7sM49MkP1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이가 든다고 해서 단점은 개인적으로 없는 것 같다. 배우고 또 배워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 그게 내 삶의 전부다. 그 결과물을 관객들에게 보여드리고, 나누는 게 변함없는 꿈”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da56c8b09e3c182db40759384db999b7088f2f6bc0d9011c8d3a1a341404825" dmcf-pid="zOR82REQGv" dmcf-ptype="general">이어 “결론은 더 좋아지는 것뿐”이라며 “이번 작품은 특히 더 스케일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까지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온 힘을 쏟았다. 지난 30년 동안 만들어온 시리즈의 정점이라 감히 말하고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aafbefe6facbd19bc040866c84a7ac5c5072a78161dd95f95fea61c927abf" dmcf-pid="qIe6VeDx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크루즈.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43608188zibv.jpg" data-org-width="600" dmcf-mid="tfGjowGk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43608188zi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크루즈.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81d665713a515da395254087e7b9dccdbb259015791baff576483ea5508111" dmcf-pid="BCdPfdwMYl" dmcf-ptype="general"> ‘액션의 신’인 그는 이번 작품에서 하늘을 나는 비행기에 서서 걷는 ‘윙 워킹’ 액션도 소화했다. 그는 “무서웠다. 정말로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425d01e94a221156b6586ad83b626812329e4823280b1de7dc9ab81fe1a3b5bb" dmcf-pid="bhJQ4JrRth" dmcf-ptype="general">그는 “이 속도로 비행기에서 못 움직인다고 감독에게 이야기했었다. 숨을 못 쉰다고 했다. 바람이 너무 세서 숨을 쉴 수 없더라. 그에 맞는 훈련도 하고 숨쉬기 훈련도 했다. 너무 많은 걸 요구하는 작업이었다. 어려운 트레이닝도 했었다”며 “감독에게 한 번 날개에 올라가보라고, 직접 실험해보라고도 했다. 실제 올라가고 제가 20분을 코칭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84abe66ec88b95b3fafc881fcce6324dca2016342f8721353d40ad1fe1d2be" dmcf-pid="KzlmEl3IGC" dmcf-ptype="general">또한 “자동차에서 얼굴 내밀기도 힘든데, 밖에 서서 그걸 전체에 견딜 수 있을까 싶었다. 극단적인 액션을 많이 하는데 솔직히 무섭긴 하다. 그렇지만 그 감정은 두렵지 않다. 이전에 했던 거 보면 안전한 것만 찾지 않아오지 않았나”라며 “그런 걸 많이 했으니 모든 게 다 안전하게 느껴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b87235f1f7d77fda19948a014ab3d4bf9e7573e0561e6e298236693ec1666" dmcf-pid="9qSsDS0C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43611204jgmu.jpg" data-org-width="650" dmcf-mid="FsP2BPj4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43611204jg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fe4fb0c587187e1be79c9185130e45798c08bdaf55f9128529b83a42fc8702" dmcf-pid="2BvOwvphHO" dmcf-ptype="general"> 한편, 크루즈의 이번 한국 방문은 무려 12번째다. 할리우드 스타들 가운데 단연 가장 많다.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로 첫 내한한 걸 시작으로 꾸준히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26d7a3a7f8bcbe8c255c7b1ec6e04f8fe0e97b11c9f39aa5afda180d61141a5" dmcf-pid="VbTIrTUlts"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정말 아름다운 나라, 매번 감동을 주는 나라, 한국”이라며 “한국 시민들은 언제나 뜨겁게 환대해주고, 친근하게 대해준다. 나의 아끼고 사랑하는 신작을 들고 다시 찾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많은 분들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싶은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1ce1caeeee966e3f058b0a0020bf221a1b54410c3a24fd32668dedeeb978182" dmcf-pid="fKyCmyuSH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영화는 나의 꿈, 한국에 오는 것도 마찬가지”라며 “아주 오래 전 한국에 오는 게 꿈이었다. 그걸 이뤘고, 벌써 12번째라니 믿기지 않는다. 현실인가 싶다. 그만큼 영화 인생도 오래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꿈이자 목표 인생 전부인 이 작품을 다시 한 번 한국 팬들과 나누게 돼 뿌듯하다”고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어메이징 코리아!”를 외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20e993db9cdbc402e15f97b7f92784b66e9fbeea76c363e0bde5fe8b06eafdb" dmcf-pid="49WhsW7vYr"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톰 크루즈 외에도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레그 타잔 데이비스가 함께 했다. 이들은 기자감담회 이후 오후 5시부터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다.</p> <p contents-hash="1e8fec6d9eb5b7e8b2d3f8de0a4a2ba92948fe6417b798db76d0f5310875ce22" dmcf-pid="82YlOYzTGw"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p> <p contents-hash="bc2ac0ccd1a0c3e3ac5710d476679b61df044c5cb683769e490db018bf809004" dmcf-pid="6VGSIGqyZD" dmcf-ptype="general">오는 5월 17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태현, 마약 집행유예 중 두 번째 음주운전 05-08 다음 하이칼라, 두 번째 프로젝트 곡 '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공개...30년만 리메이크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