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고민시 “‘서진이네’ 촬영, 셰프 역할에 도움돼” 작성일 05-0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lg74g2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219ef5e81dd92d8fa31c9415c39b16503d113c05e4a393a44703bf046e5ed" dmcf-pid="2vSaz8aV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민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당산의 맛'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 오는 12일 밤 10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0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lgansports/20250508143536220utpg.jpg" data-org-width="800" dmcf-mid="KOFIQoIi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lgansports/20250508143536220ut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민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당산의 맛'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 오는 12일 밤 10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08/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ebdc4274cbddcb1d817c0de1988c92027b8090d8cc1de22a4b5bfa03e89599" dmcf-pid="VTvNq6Nfsg" dmcf-ptype="general"> <br>배우 고민시가 예능 ‘서진이네2’ 촬영이 연기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br> <br>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ENA 월화드라마 ‘당신의 맛’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한준희 크리에이터, 박단희 감독와 배우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참석했다. <br> <br>고민시는 “‘서진이네’ 경험이 확실히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고민시는 지난해 방송된 tvN 예능 ‘서진이네2’에 인턴으로 합류해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과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br> <br>고민시는 “‘서진이네’ 촬영할 때는 설거지 위주로 했다면 이번 촬영을 위해서 칼질을 배워서 재미를 붙였다”며 “이전에 ‘서진이네’ 촬영이 없었으면 두려운 마음이 컸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br> <br>오는 1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는 ‘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셰프 모연주(고민시)의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의 맛' 강하늘, 촬영장 NG 벌금 대주주였다.."회식에 보탬" [Oh!쎈 현장] 05-08 다음 '당신의 맛' 고민시 "'서진이네' 설거지에 채칼만..확실히 도움 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