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공중 촬영 때 숨 쉬기 어려웠다" ('미션 임파서블8') 작성일 05-0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plRNlo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3b64b9711902b6d3864be485cd11d545d0556985bb034e188e9006b5ccf9e" dmcf-pid="5GUSejSg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43532154cast.jpg" data-org-width="1000" dmcf-mid="6DZAbQA8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43532154ca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6ef734c80e26fae7c493990628f9270af8f60316058a25e4e6ba71ec598626" dmcf-pid="1HuvdAva5N"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중 있었던 긴박했던 상황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7c3661ebf519ccc3659bf89329469891a095a11555a386b1a45b6a65add5bb31" dmcf-pid="tX7TJcTNHa" dmcf-ptype="general">3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배우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함께했다.</p> <p contents-hash="905975038926d708e79f01e2c206be7b420f6438c8e06d308fc4a7ef322430cf" dmcf-pid="FCXwfdwMGg"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데드 레코닝'에서 비행기, 오토바이, 자동차 등을 타며 다채로운 액션을 선보였다. 그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나는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이야기한다"라며 새로운 액션에 도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a28d32a81449b7182b9d6e330925dd6b9c966136a2f27f083fcfe32f4b63cf1" dmcf-pid="3hZr4JrRXo"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저는 저를 위해서 목표를 만들고 그걸 달성하고자 한다. 그걸 달성하면 그다음 목표가 생긴다"라며 배우로서 치열한 삶을 소개했다. 이어 "스턴트뿐만이 아니라 이야기의 구조, 캐릭터 등 모든 것을 전작보다 더 발전시키려 했다"라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의 협업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2c4dfb8cc0964d75584030ce17b51ea36a1407c33fb1033aac8726c017e707" dmcf-pid="0l5m8imeHL" dmcf-ptype="general">예고편 등에서 화제가 된 비행기에 매달린 씬에 관해 톰 크루즈는 "6살 때 '비행기 날개에 올라가면 어떨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독이 날개에 올라가 보겠냐고 농담처럼 말했는데 현실이 됐다"라며 역동적인 액션씬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96a4376393bda1d4a63cfdc38cb18346cc32991f8836625811b22a0adfff08a" dmcf-pid="pS1s6nsdXn" dmcf-ptype="general">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작업을 할 때 절대로 이기적으로 나가서는 안 된다. 내가 잘났다고 주장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라며 톰 크루즈와 좋은 호흡을 맞출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 하지만 좋은 호흡 속에서도 위기는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ba727ccd3c70502de4fbae0559f2da5703d12eefc12dfcf7ca15179355621" dmcf-pid="UvtOPLOJ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43533974dqnc.jpg" data-org-width="1000" dmcf-mid="XegVTtVZ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43533974dq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b3d39f3e19e7e5c1370f9012fe47dd64df863451d3638233da0dc3f6ce21c5" dmcf-pid="uTFIQoIiGJ"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공중에서 액션 연기를 할 때 숨을 쉬기가 어려웠다. 감독이 디렉팅을 줄 때 '그렇게 빠르게 움직일 수 없다'라고 말을 하기도 했다"라며 촬영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어려운 웨이트 트레이닝을 많이 소화해야 했다"라며 액션씬을 위해 카메라 밖에서도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a41dd5b53d20ed2a4daabb47eddb10405b5fe7d635b1926d352e3daecf6621" dmcf-pid="7y3CxgCnXd" dmcf-ptype="general">'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이며,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3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과 짝을 이루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8f3eda6d7fb5719d1e2e3ac14842f3b2d14076178209578775043ee11a849af" dmcf-pid="zW0hMahLXe" dmcf-ptype="general">1996년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톰 크루즈의 대표작으로 그는 이 영화에서 실감 나는 액션으로 많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역 없이 많은 장면을 소화한다고 알려져 더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0ea0331367327f44c619e162b3173adf7ca16eb6296b0013c12abd5e1b961c6" dmcf-pid="qYplRNloYR"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이번 달 17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70129c276703dfe60b5963e4548669ec9c2c934cf8d4aa1724635c20d52d2bee" dmcf-pid="BGUSejSgtM"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뛰어야 산다’ 양준혁, “딸 ‘팔팔이’ 위해 완주하겠다” 05-08 다음 '태계일주4' 이시언 "이번 시즌 눈물 제일 多..마지막 여행이라 생각하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