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한준희 “‘당신의 맛’ 흥행 부담...많이 좋아해줬으면” 작성일 05-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zK74g2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22257be633ac7e1be9d81a97e659ccffae41ba617b596372a73b3adb86b0d" dmcf-pid="0pq9z8aV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준희.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44508102vvik.jpg" data-org-width="650" dmcf-mid="FgH1Gp6F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44508102vv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준희.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11809c3992c8c595997c471f687ed255ba4e63bcf207522f2002023dd0655c" dmcf-pid="pUB2q6Nf1E" dmcf-ptype="general"> 한준희 크리에이터가 ‘당신의 맛’의 흥행 부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d2ff2e5a64191c1b084d8a2fef6d43a8a9bdd08742d39833002448e3bd9cf0f" dmcf-pid="UubVBPj41k"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지니 TV ‘당신의 맛’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준희 크리에이터, 박단희 감독과 배우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17a43f372fac072db53e3790bc7d67e96572ce52845ff63036d922e3f158d2b" dmcf-pid="u7KfbQA8Yc" dmcf-ptype="general">한준희 감독은 영화 ‘차이나타운’, ‘뺑반’을 비롯해 ‘D.P’ 시리즈 등 다수의 히트작을 연출했다. ‘약한영웅 Class’ 시리즈에 이어 ‘당신의 맛’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약한영웅2’는 넷플릭스 공개 3일 만에 전세계 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70e2001ee5906327568775e37e904b71012b292b507b9db5c91cbb060daf2b7" dmcf-pid="7NEmkhFO1A" dmcf-ptype="general">한준희 크리에이터는 ‘당신의 맛’에 대해 “이전 작품과 다를 수 있지만, 유사한 점도 있다. 결국에는 일종의 개인 개인이 모여서 만든 집단, 가족, 공동체 일 수도 있다. 젊은이들이 무언가를 해내기 위해서 어떤 순간을 이어나가는 이야기다. 저에게 제일 중요한 건 편집본을 본 다음에 재미있느냐다. 편집본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더라.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재미있더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c68fbf0ceda42d19dc925efa0ba184f1f571892dd777d622f0c9b8a2cd33252d" dmcf-pid="zjDsEl3IX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성적에 대한 부담은 없냐는 질문에 “부담은 된다. 잘 될 때도 있고, 아쉬운 반응이 있을 때도 있다. 저희는 직업인들, 네 명의 인물처럼 한편 한편 열심히 뚜벅 뚜벅 만들어간다. 그래도 많이 좋아해주면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5959b4c7f499de2c36a39443be0dc7aedf3847e2baf6e1243f5749aab3271db" dmcf-pid="qAwODS0C1N" dmcf-ptype="general">‘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 분)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의 전쟁 같은 성장 로맨스를 그린다. 12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국, 대선 앞두고 극장行... 14일 개봉 [공식] 05-08 다음 NCT 위시, 4월 월간 음반차트 싹쓸이...매서운 성장세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