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신뢰회복위원회 설치, 위약금 면제시 최소 2500억 손실" 작성일 05-0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원회서 위약금 면제도 함께 검토<br>위약금 면제시 번호이동 최소 250만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zg6nsdar"> <p contents-hash="568381a133218c0e0f7058aa6a742ee3549a0eb6c1146b956dc42fa17af617ae" dmcf-pid="7iqaPLOJjw" dmcf-ptype="general">유심(USIM) 해킹 사고를 수습 중인 SK텔레콤이 '고객신뢰회복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약금 면제를 포함한 가입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계약 해지에 따른 위약금을 면제하면 최소 2500억원의 손실이 난다는 관측이 나왔다.</p> <p contents-hash="af0346f43588508bee86f6cf92101edd580251ff4400a952d26013ee7c312c70" dmcf-pid="znBNQoIiND" dmcf-ptype="general">유영상 SKT 대표는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전날 고객신뢰회복위원회를 설치한다는 대책을 수립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83b777369be0d44a0b8efadcaa1bdc6312286c18811dbb53abfba10cd3989f6" dmcf-pid="qLbjxgCnAE" dmcf-ptype="general">고객신뢰회복위원회는 가입자 목소리를 들은 뒤 신뢰가 상실된 부분을 조사하고 이용자 보호를 위한 방안을 논하는 조직이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이 위원회에서 위약금 면제 문제도 다루냐고 묻자 유 대표는 "위약금을 포함해 전체적인 고객 신뢰 회복을 다루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9da87ab0c7a90b19750ef8ec864a20238b3107173b85837c17be9c428325cf0" dmcf-pid="BoKAMahLjk" dmcf-ptype="general">SKT가 위약금을 면제해 주기로 결정하면 최소 2500억원의 손실이 추정된다.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약금을 폐지할 경우 번호이동이 얼마나 일어날지 질의하자 유 대표는 "지금보다 최대 10배 이상"이라며 "250만명 이상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또한 1인당 평균 위약금이 약 10만원이라며 위약금 면제만으로 2500억원의 손실이 날 것으로 관측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bf956fbb7568d12bd822757276a5660b42fad2ba5ab7b54a48bb2a666436e" dmcf-pid="bg9cRNlo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지난달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akn/20250508145636574rdcn.jpg" data-org-width="745" dmcf-mid="Uwlb5zMU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akn/20250508145636574rd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지난달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f87cca0de3dfb397b8b5916ed917d7ba6b44bd28646c608b7693bbca4850f5" dmcf-pid="Ka2kejSgoA" dmcf-ptype="general">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녹취는 가짜, 사진도 허위” 김수현, 가세연 주장 정면반박..팬들은 응원 트럭 [종합] 05-08 다음 '태계일주4' 기안84 "연예대상? 주시면 좋다…방송 위기 의식 항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