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벌금왕 강하늘 “시작은 고민시, 돈 내자고 하니 안 웃어” 작성일 05-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QqdAva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8ffa1a1a3a1926b09a407b670ad0a70f9775cd6fce7083d42a3a1b7d47656" dmcf-pid="7md2owGk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고민시.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50609646fsgq.jpg" data-org-width="700" dmcf-mid="UPZC3KJq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today/20250508150609646fs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고민시.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8a7a7ae660921821a184817eee3e03a9efc1709b9df39a89d1394af77840c7" dmcf-pid="zsJVgrHE1m" dmcf-ptype="general"> 강하늘이 ‘당신의 맛’ 촬영장에서 벌금을 많이 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d2ff2e5a64191c1b084d8a2fef6d43a8a9bdd08742d39833002448e3bd9cf0f" dmcf-pid="qOifamXDGr"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지니 TV ‘당신의 맛’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준희 크리에이터, 박단희 감독과 배우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20e78cb2874e914ab036715e120070831739d1cb9b0c6ebef818e25aebd4a7b" dmcf-pid="BIn4NsZw5w"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록은 “촬영하면서 너무 많이 웃다 보니 ‘지금부터 웃으면 벌금’이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긴장한 분이 더 많이 웃더라. 특히 재벌님이 많이 웃으시더라. 덕분에 회식에 보탬이 됐다”라고 강하늘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fc2d82386350baa5470e2b218e6bcb8ed4e547d0c1b400ca400880a4ff834ea" dmcf-pid="bCL8jO5rZD" dmcf-ptype="general">이에 강하늘은 “저는 팀 전체를 위해서. 그런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70f15c8b83cfb6da0ea11aaa8eb1d818c231717d0d8a89d30714c9ba68b6d17" dmcf-pid="Kho6AI1mHE"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있던 박단희 감독은 “시작은 고민시가 제일 많이 웃었다. 이걸 보고 강하늘이 ‘이거 안 된다. 웃으면 벌금 내자’고 했는데, 본인이 90%를 웃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98162e41b2ab7fafa4c0cee13d9cdbbd8542e357839e35d5aeb45af23c2a5a" dmcf-pid="9lgPcCts1k"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고민시는 돈 내자고 했을 때부터 안 걸리더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b6c28d104e92e1b03429bf1cf46962bbafeea529908cfb614bee1a08b6894f3" dmcf-pid="2SaQkhFOZc" dmcf-ptype="general">‘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 분)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의 전쟁 같은 성장 로맨스를 그린다. 12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31년 만에 첫 단독 예능 도전…"'안목의 여왕', 떨리지만 나답게" 05-08 다음 '당신의 맛' 강하늘 "고민시, 캡숑짱 배우…다른 제작진에게도 꼭 작업해보라고 강추"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